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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 Ash
J-Hip Hop을 상징하는 대표 파워밴드「Dragon Ash」
 
공격적이면서 약동감 넘치는, 그리고 감정적이면서도 서정적인 밴드 Dragon Ash.
국내에는 힙합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으나 현재 그들을 음악을 장르로 분류하자면 ‘Dragon Ash’라 할 수 있다. 한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매번 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새로운 믹스쳐를 ‘발명’해내는 Dragon Ash만의 장르가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현재 J-POP 신 최고의 음악적 행동력과 순발력으로 Dragon Ash를 강력하게 견인하는 가장 중요한 인물 'Kj [Vocal, Guitar]'와 중학교 시절부터 친구인 Makoto Sakurai [Drum]는 열혈 락 키드로 고등학교 진학 후 본격적인 음악인의 길을 걷게 되고 정식 오디션을 통하여 팀에 합류한 IKÜZÖNE [Bass]의 합류로 1996년에 "Dragon Ash"란 이름으로 밴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밴드 결성 후 라이브 하우스에서 공연활동을 하게 되었고 기존의 J-POP과는 다른 강렬함에 대중들이 매료되기 시작하자 자연스럽게 메이저 무대로 옮겨와 1997년 싱글 앨범과 첫 번째 풀 앨범 [Mustang!] 을 발매하면서 대중적 입지를 다지게 됐다.

Dragon Ash의 한해라 말 할 수 있는 1999년. 고등학교 때부터 세션으로 참가해 오던 DJ Bots [Turn table]를 정식 멤버로 영입하여 4인조로 라인 업을 재정비 하고 싱글 「Grateful days」로 오리콘차트 1위 등극(이 곡은 한국에서 Dragon Ash의 이름을 알린 유명한 곡이 되었다), 싱글「I ♥ HIPHOP」과 3rd 앨범 [Viva La Revolution] 으로 Dragon Ash는 일본 음악계의 마이더스로 등극하게 되었다.

한 장르에 만족하지 않는 Kj의 폭 넓은 음악적 취향, 포크, 하드락, 펑크 등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섭렵한 연주 실력을 가지고 있는 IKÜZÖNE 의 연주 경력, 미래 지향적 사운드를 내다가도 어느 순간 어쿠스틱 사운드를 들려주는 Makoto Sakurai의 드럼 등 이들의 각기 다른 음악적 개성이 맞물려 그 어디에서도 들어 볼 수 없는 자유롭고 에너지가 느껴지는 'Dragon Ash 만의 스타일'로 대중들과 평단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ROCKET DIVE
MAJESTIC
光りの街(Hikari no Machi)
THE FACES
Lily
HERE I AM
Run to the Sun / Walk with Dreams
Loud & Peace
MIXTURE
THE BEST OF DRAGON ASH WITH CHANGES Vol. 1
THE BEST OF DRAGON ASH WITH CHANGES Vol. 2
INDEPENDIENTE
Ivory
Rio de Emocion
Yuunagi UNION
crush the window
LILY OF DA VALLEY
Viva La Revolution
Harv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