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_artist.gif
HOME > Artist > J-POP
 
Hanaregumi(하나레구미/ハナレグミ)
약동하는 펑키 그루브부터 심금을 울리는 발라드까지...평화로운 목소리 하나레구미!
 
나가즈미 타카시(永積 崇)의 솔로 유닛. 1997년, 밴드 ‘Super Butter Dog’으로 메이저 데뷔한 이후 2002년 5월부터 ‘하나레구미’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2년 10월 싱글 <가족의 풍경(家族の風景)>을 시작으로 2002년 11월 첫 번째 정규앨범 <音(on) Time>에 이어, 2004년 두 번째 앨범 <일상의 시간(日々のあわ)>을 발표하였다. 그 해 여름 Fuji Rock Festival, Rock in Japan, Rising Sun Rock Festival 등 일본의 여러 락 페스티벌에 초대받아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완성해 갔다.
2005년 1월 세 번째 앨범 <돌아가서도 노래하고 싶다면 괜찮다고 생각했어(歸ってから、歌いたくなってもいいようにと思ったのだ)>를 릴리즈하고, 같은 해 9월에는 동경의 한 공원에서 2만명 이상의 팬들과 함께 ‘hana-uta fes’를 직접 주최하였다. 2009년 6월, 4년 만의 네 번째 정규앨범 <사랑의 고리(あいのわ)>를 발매하고 현재 일본 전국 투어 중이다.
어쿠스틱 포크에서 레게, 컨츄리, 발라드, 소울까지 다양한 변주의 음악을 선보이며, 여러 CF와 OST에 참여하는 등 활동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하나레구미. 휘시만즈(Fishmans), 도쿄 스카 파라다이스 오케스트라(Tokyo Ska Paradise Orchestra), 스챠다라파(Schadaraparr) 등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협연을 지속하고 있으며, 하다라 이쿠코(Clammbon), 오오야 유스케(Polaris)와 함께 ‘오하나(ohana)’ 라는 밴드로도 활동 중이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영화배우 타케나카 나오토는 하나레구미가 Super Butter Dog 시절에 만든 <사요나라 Color>라는 곡에서 영감을 받아 2005년 동명의 영화를 만들기도 했다.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하나레구미 라이브의 매력은 절묘한 조합에 있다. 세계유산이라고 표현되는 매력적인 목소리, 어쿠스틱한 감촉의 따뜻한 사운드, 즐겁고 활동적인 퍼포먼스와 일상에서 빚어내는 긍정적이고 부드러운 가사들, 오랜 시간과 풍경을 함께 해온 멤버들의 완벽한 호흡이 한데 어우러진 그의 라이브를 보게 된다면, 사람의 표정, 사람의 몸짓, 사람의 목소리가 지닌 힘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가즈미 타카시(永積 崇) 1974년 11월 27일 도쿄출신
発光帯(Hakkotai)
Quiet Light
帰ってから、歌いたくなってもいいようにと思ったのだ。(Kaette Kara Utaitaku Nattemo Ii Youni To Omotta Noda)
日々のあわ(Hibi no Awa)
音タイム(On Time)
SHINJITERU
Live What are you looking for
What are you looking for
だれそかれそ(Daresokareso)
光と影(Hikari to Kage)
賑やかな日々(The Merry Days)
深呼吸(shin-kokyu/심호흡)
Oasis
あいのわ(Aino Wa-사랑의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