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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SONEKOKAMI(큐소네코카미/キュウソネコカミ)
영원한 인디즈밴드의 마음으로 메이저에 진출한 "큐소네코카미"
 
2009년 12월, 대학 경음악부에서 취직활동에 실패한 자들을 중심으로 효고현・니시미야에서 결성.

2010년 부터 간사이 라이브하우스에서, 라이브활동을 시작. 엣지있는 댄서블한 캐치 사운드, 주변의 상황에 대한 푸념이나 불평을 담은 세계관 없는 가사, 그리고, 이모셔널하며 도리어 화내는 듯한 MC와 라이브 스타일에 스테이지 아래에서의 낮은 자세에도 맞춰, 언더그라운드부터 오버그라운드까지 비교적 여러 장르의 밴드와의 공연을 해왔다. 그렇지만, 라이브 티켓예약매수는 한자리수를 1~2년정도 경험.

그런 상황을 돌파한 것이, 2012년 3월 1st Full Album『10代で出したかった』, 같은 해 12월 2nd Full Album『大事なお知らせ』와 연내 2장의 음원발매. 여기에 맞춰 전국 투어를 실시, 각지에서 동원수가 늘어, 불변의 라이브 예약매수도 2자리를 넘게 되었다.

2013년 4월 도쿄(신다이타 FEVER) ・오사카(우메다 Shangri-La)에서 첫 원맨라이브 “DMCC-REAL ONEMAN TOUR-”(양일 모두 티켓매진!)를 갖고 약 2시간 반동안 총 23~24곡의 원맨은「길어!」「너무 떠들었어!」라며 (찬)반(양)론을 일으키기도 했다.

2013년 7월 릴리스는 없었지만, 이전 투어에서 밴드를 너무 부른 탓에 관객들로부터「막차를 놓쳤다!」라는 목소리가 많아, 사죄의 마음을 담아 ”막차 전에는 끝납니다 TOUR”를 실시했지만, 결국 막차전에 돌아가지 않는 관객도 많았다.

「2013년은 페스티벌에 마구 나오는 거 아냐!?」라는 막연한 기대를 상관없는 역활을 맡은 것은 같은 간사이 출신의 KANA-BOON으로, 2013년 여름은 “RUSHBALL 2013”과 “BAYCAMP 2013” 2개 페스티벌에 참가. 역시 여름페스티벌의 허들은 높구나…라고 절실히 느끼고 있었는데, 많은 분이 보신 듯 연말은 “RADIO CRAZY”와 “COUNTDOWN JAPAN 13/14”에 출연.

그런 마음이 담겨졌는지 그렇지 않은건지 2013년 10월에 1st Mini Album『ウィーアーインディーズバンド!!』를 릴리스.
어째서인지 한순간이라도 오리콘 앨범차트에 올랐다는 밴드에서 보면 굉장한 쾌거를 달성한다. 이와 동시에「진짜야…? 설마 몰카…?」라는 의심을 가진 적은 비말. 하지만 부모님께「열심히 하고 있어!」라고 보여져 솔직히 기쁜 것 같다. 덧붙여 이번 이 앨범타이틀에서「오리콘 인디즈차트 1위가 되면 왠지 좀 멋지다!」라고 한 얘기가, 발매 다음주 오리콘 인디즈 차트 2위라는 결과. 영원한 2번.
2013년 말『ウィーアーインディーズバンド!!』의 레코발 TOUR ”がんばれ光彦”라는 이름의 전국투어를 실시.

2014년 1월 히가시메이한에서 원맨투어 ”DMCC-ドリームズカミカミ-”(나고야UPSET, 우메다CLUB QUATTRO, 시부야CLUB QUATTRO, 모든 티켓 매진!)를 실시.

그리고 2014년 4월 1일, 빅터로 입단. 영원한 인디즈밴드라고 모두가 생각했던 큐소네코카미, ”窮鼠猫噛み”의 신화로 드디어 메이저에!!


야마사키 세이야(보컬/기타)
오카자와 카즈마(기타)
카와쿠보 타쿠로(베이스)
요코타 신노스케(키보드/보컬)
소고 타이스케(드럼)
優勝(Yusho)
モルモットラボ(marmotlab)
ハリネズミズム(Harinezumism)
ギリ平成 (GIRI HEISEI)
越えていけ(KOETEIKE) / The band
にゅ~うぇいぶ (NEW WAVE)
NO MORE 劣化実写化 (NO MORE REKKA JISSHAKA)
わかってんだよ(Wakattendayo)
サギグラファー(Sagigrapher)
人生はまだまだ続く(인생은 아직도 계속된다)
ハッピーポンコツランド(Happy Ponkotsu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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