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LUNA SEA의 기타리스트 INORAN과
오블리언 더스트의 Ken Lloyd의 밴드에서
Ken Lloyd 솔로 프로젝트로 변신한 첫번째 앨범!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 「SONGS FROM BEELZEBUB」은 2005년에 INORAN이 탈퇴한 후 Ken Lloyd만의 Fake?로서 발표하는 첫 앨범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두 종류의 삶의 방식이 있다고 Ken Lloyd는 말한다.
첫번째는 안쪽 세계, 모든 것을 마음으로 느끼는 삶의 방식이 베이스가 되어있는 사람들. 사랑, 우정, 배려, 연애, 실연 등 마음에 관한 정서가 그 사람의 인생의 중심에 있어서, 생명이란 그런 감정을 느끼기 위해 있다고 생각하는 삶의 방식.
두번째는 바깥 세계 - 돈, 권력, 차, 외견적인 아름다움 등을 손에 넣는 것이 인생의 골이며 그 사람들의 원동력이 되고있는 삶의 방식.
물론 두 방식의 균형을 잘 잡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Ken Lloyd는 이 두 방식을 완전히 분리하여 각각을 위한 앨범을 만들기로 했다.
「SONGS FROM BEELZEBUB」은 그 2부 구성의 전편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앨범 전체를 통하여 바깥 세계과 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집중하고 있다.
앨범의 전반에서는($500부터 MONEY MONEY까지) 여러 캐릭터가 등장해서 한 곡씩 노래하고 있는듯한 느낌으로 되어있다(여러 캐릭터를 BEELZEBUB 한 사람으로 보는 방법도 가능하다).
앨범의 후반(DEVIL GOT MY SOUL에서 THE END까지)으로 가면 자기 자신의 삶의 방식에 의문을 느끼고 방황하는 마음을 나타낸다.
이 작품에는 LUNA SEA의 드러머 ‘신야’, Source의 드러머 Shibuya Ken 등이 참가하고 있어 그 화려한 게스트 멤버 구성에도 화제가 되고 있다.
격정적이면서도 드라마틱한 하드튠을 선보이는 이 앨범은 일본에서 발표된 10곡 수록 음반에 한국 지역 한정으로 지금은 탈퇴한 멤버 INORAN과 함께하던 시기의 곡을 5곡 보너스 트랙으로 추가 수록하였다.
또,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PENTAPORT ROCK FESTIVAL에 29일, 참가가 결정되어 Fake?의 첫 한국발매 음반과 함께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오블리비언 더스트 시절 1999년 트라이포트 락 페스티벌에도 참가했던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는 Ken Lloyd에게도 이번 한국 방문은 그 관심과 애정이 특별하다.
Track List
CD1
- $500
- DISCO
- AUTOMATIC
- BUS STOP #74
- BABY BLUE AND THE TWO HEADED MINSTER
- BOOM BOOM EVERYONE
- MONEY MONEY
- DEVIL GOT MY SOUL
- EJECT
- THE END
- CLEAN
- PULSE ?English Version-
- NEW SKIN
- PRAISE
- JUST LIKE BI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