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가슴에 울리는 청명한 오키나와의 목소리
나츠카와 리미가 전하는 [마음의 노래]
나츠카와 리미가 전하는 [마음의 노래]
불후의 명곡 '淚そうそう(눈물이 주룩주룩)'으로 대표되는 오키나와 출신 국민가수 나츠카와 리미가 새 앨범 [ココロノウタ]로 돌아왔다. 나츠카와 리미의 앨범이 한국에 소개되는 것은 한국, 대만 한정 발매 베스트 앨범인 [나츠카와 리미 SELECTION]이후 두 번째다.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이 맑고 또렷이 울려 퍼지는 투명한 목소리. 그의 목소리에서는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풍광과 따스한 정이 느껴지며 기쁨은 더욱 기쁘게 슬픔은 더욱 애절하게 표현되는 신비로움을 가지고 있다. 그 힘이 그녀에게 4년 연속 일본 레코드상 금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겨주었고 '淚そうそう'의 오리콘 차트 137주 랭크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게 하였다.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이 맑고 또렷이 울려 퍼지는 투명한 목소리. 그의 목소리에서는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풍광과 따스한 정이 느껴지며 기쁨은 더욱 기쁘게 슬픔은 더욱 애절하게 표현되는 신비로움을 가지고 있다. 그 힘이 그녀에게 4년 연속 일본 레코드상 금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겨주었고 '淚そうそう'의 오리콘 차트 137주 랭크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게 하였다.
나츠카와 리미가 처음으로 2CD로 발매하는 정규앨범 [ココロノウタ]는 신곡으로 채워진 CD1과 2008년과 2009년에 걸친 투어 [歌さがしの旅2008-2009] 중 베스트 퍼포먼스를 담은 CD2로 구성되어 있다.
표준 일본어뿐만 아니라 오키나와 방언으로 불러 오키나와 특유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곡이 다수 수록되어있다.
CD2
- Amazing Grace
- 未來へ (미래로)
- 惜別の子守唄 (석별의 자장가)
- 時の流れに身をまかせ(세월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 黃金の花 (황금꽃)
- 淚そうそう(눈물이 주룩주룩)
- イラヨイ月夜浜 (사랑스러운 달밤 해변)
- 滿天の星 (만천의 별)
- 島人ぬ寶 (섬사람의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