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4인조 락 밴드 LUNKHEAD의 1st FULL ALBUM
미칠 듯 푸르고, 애처로울 만큼 솔직한 노래가 있다. 렁크헤드(LUNKHEAD) 대망의 첫 풀앨범『지도(地図)』. 스매쉬 히트 싱글 ‘白い声’, ’プリズム’ 그리고 인디즈에서 수 많은 기록을 세운 ‘千川通りは夕風だった’의 새로운 버전을 포함한 전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LUNKHEAD는 오다카 요시타로(보컬&기타), 야마시타 소우(기타), 고다 사토루(베이스), 이시카와 료(드럼)의 4명으로 구성된 락 밴드로 멤버 전원이 같은 고등학교의 동창생이다. 1999년 고등학교 졸업기념 라이브를 위해 일회성으로 결성했으나 2000년 도쿄에서 정식으로 결성되었다. 2004년 싱글 ‘白い声’로 메이저 데뷔한 이래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터질 듯 외치는 애수가 느껴지는 보컬과 유리처럼 푸르고 투명한 가사. 첫 앨범이지만 맑게 닦인 감성과 그 높은 완성도에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앨범이다.
Track List
CD1
- 音(소리)
- 冬の朝(겨울 아침)
- プリズム(프리즘)
- 白い聲(하얀 목소리)
- 夜行バス( 심야 버스)
- 白濁(백탁)
- その間5メートル(그 사이 5미터)
- 前進/僕/戰場へ(전진/나/전장에)
- 灰空(잿빛하늘)
- 三月(3월)
- 千川通りは夕風だった(센카와거리는 저녁바람이었다)
- 金木犀(금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