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UA의 생생하고 스릴 있는 목소리를 담은 앨범
앨범 [SUN]을 발매한 뒤 앨범에 참가한 뮤지션들과 함께 이시카와 후생연금회관을 시작으로 전국에서15공연(이외에 추가공연 1공연)을 펼쳤다. 모니터에 의존하지 않고 UA와 멤버간의 절묘한 호흡으로 이루어진 스테이지는 스릴 넘친다. 즉흥연주는 각 회장에서 늘 변화를 거듭했으며, 우수한 무대기술과 어우러져 마치 극장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는 이와 듣는 이를 모두 매료시켰다. 성황리에 끝난 공연 가운데 5개 회장을 골라 UA 스스로가 11곡을 베스트 초이스한 것이 바로 라이브 앨범 [la]이다. 본 작품에는 베스트 셀렉션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투어를 위해 다시 태어난 UA의 노래들 이외에 아마미 문화센터에서 불렀던 아마미 구전민요 ‘티다누 우티마구레부시(아마미 방언으로 ‘해가 질 무렵의 노래’라는 뜻)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마스터링은 노라 존스의 멀티 플래티넘 앨범 [Come Away With Me]으로 마스터링 엔지니어 부문에서 2002년도 그래미상을 수상하고 2002년 발매한 앨범 [泥棒] 이후부터 UA 작품을 맡아오고 있는 Ted Jensen이 이번에도 담당하여 절묘한 밸런스와 음질을 제공하고 있다.
마스터링은 노라 존스의 멀티 플래티넘 앨범 [Come Away With Me]으로 마스터링 엔지니어 부문에서 2002년도 그래미상을 수상하고 2002년 발매한 앨범 [泥棒] 이후부터 UA 작품을 맡아오고 있는 Ted Jensen이 이번에도 담당하여 절묘한 밸런스와 음질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