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추운 겨울, 따사로운 오키나와의 바람과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게 해줄 나츠카와 리미의 앨범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게 해줄 나츠카와 리미의 앨범
오키나와의 전승민요와 오키나와의 정취가 가득한 스탠더드 곡이 나츠카와 리미의 맑고 청량한 음색으로 재해석된 앨범이다. 이미 한국에서도 유명한 ‘涙そうそう(눈물이 주룩주룩)’, 수많은 일본 아티스트들이 불러 유명해진 ‘島唄(시마우타-섬노래)’, ‘童神’, ‘花’뿐 만이 아니라 오키나와 방언으로 불리고 있는 구전민요들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앨범 타이틀 그대로 류큐(오키나와의 옛이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특색있는 멜로디 진행은 물론 일본어이지만 일본어로 들리지 않는 오키나와의 방언이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온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 나츠카와 리미의 따뜻하고도 맑은 음성으로 오키나와의 따뜻한 바람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요즘같이 추운 겨울, 나츠카와 리미의 따뜻하고도 맑은 음성으로 오키나와의 따뜻한 바람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Track List
CD1
- 淚そうそう(Nada sousou-눈물이 주룩주룩)
- 童神(Warabikami-동신)
- 芭蕉布(Bashohu-바쇼포)
- てぃんさぐぬ花(Tinsagunu Hana-봉선화)
- 島唄(Shima Uta-섬노래)
- デンサー節(Densa Bushi-교훈가)
- 島々淸しゃ(Shimajima Kaisya-섬들은 아름다워)
- 赤田首里殿內(Akasundunchi-아카타 슈리성전 안에서)
- 月ぬ美しゃ(Tsukinu Kaisya-달은 아름다워)
- 花(Hana-꽃)
- 鷲ぬ鳥節(Bashinu Turuibushi-독수리가)
- 祭りのあと風(Matsurino Ato Kaze-축제가 끝난 뒤 부는 바람)
- イラヨイ月夜浜(Irayoi Tsukiya Hama-사랑스러운 츠키야하마) Live Ver.
- 黃金の花(Ougonno Hana-황금의 꽃) Live 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