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제 2회 CD SHOP 대상으로 관서 블록상을 수상한 모모 루루 갸방(モーモールルギャバン/MOWMOW LULU GYABAN)이
드디어 메이저 신에서 혁명을 일으킨다!
J-POP 테러리스트, 팬티 트리오 등 그 평가를 두고도 알 수 없는 혼란을 부르면서도 왜인지 중독자가 속출하는,
뭔가 이거 완전 좋은데! 싶은 모모 루루 갸방의 제 2탄!
2009년 11월에 발매된 전작「野口、久津川で爆死(노구치, 구츠강에서 폭사)」의 속편적이 성격의 이번 미니앨범 「クロなら結構です(검정이라면 됐습니다)」는 멤버의 마음이 강하게 담긴 명곡들을 수록하여 모모 루루 갸방 특유의 웃음이 있고 애달픔도 있는 음반으로 완성 되었다. 첫 앨범 이후의 밴드의 열정이 밴드의 창조성에 불을 붙여 지금 ‘모모 루루 갸방’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음악을 여기에 내 놓았다.
‘검정이라면 됐습니다’가 뭐야? J-POP 테러리스트들은 뭘 목표로 하고 있는 거야?
궁금하신 분들은 필청! 파격적인 미래를 예감하게 하는 6곡을 만나볼 수 있다.
Track List
CD1
- J-POP
- ユキちゃんの遺伝子(유키짱의 유전자)
- 裸族(알몸족)
- mobile call
- 悲しみは地下鉄で (슬픔은 지하철에서)
- パンティー泥棒の唄 (팬티 도둑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