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삶”에 대한 애착심을 끊임없이 노래하며 새로운 움직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LUNK HEAD!
기타 록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확립한 그들의 NEW ALBUM
작년에 발표한 앨범 ‘vivio’이후 약 1년 만에 내놓은 정규앨범. 먼저 발표했던 싱글 ‘果てしなく白に近づきたい青(끝없이 흰색에 가까워지고 싶은 파랑)’과 디지털서비스곡 ‘十六夜の月の道(음력 16일 밤의 달의 길)’이 포함된 “삶”에 대한 애착심으로 써내려 간 가사의 매력이 넘쳐나는 앨범이다.
<라이너 노트>
‘살아간다’는 것은 ‘알아간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아간다는 것은 물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하얗게만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새하얗게 살아가는 것이 옳은 것만은 아닙니다.
‘青に染まる白(파랗게 물드는 흰색)’이라는 말은 ‘살아간다는 것’ 입니다. 그런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LUNKHEAD사상 가장 대중적이고, 가장 어두우며, 가장 날카로운, 그리고 살아간다는 것을 가장 내뿜은 그런 앨범입니다.
– 오다카 요시타로-
Track List
CD1
- 濃藍(짙은 쪽빛)
- 十六夜の月の道(음력 16일 밤의 달의 길)
- 果てしなく白に近づきたい青(끝없이 흰색에 가까워지고 싶은 파랑)
- 潮騒(파도소리)
- 冷たい部屋(차가운 방)
- 群青の降る夜(군청이 내리는 밤)
- 泡沫(물거품)
- 無限光(무한광)
- みゆき(MIYUKI)
- 未来は今ここに(미래는 지금 여기에)
- 明日(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