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코스믹한 사운드의 3인조 록 밴드 "avengers in sci-fi", 6th 앨범 『Dune』 릴리스
avengers in sci-fi가 전작 『Unknown Tokyo Blues』로부터 약 2년 만의 신작 앨범을 릴리스.
전작에 이어 미우라 카오루를 레코딩 엔지니어로 맞아들여, 마스터링은 Tom Coyne (STERLING SOUND), 아트 워크는 카와하라 히카루(TLGF)가 담당했다.
작년부터 라이브에서도 선보이고 있는 신곡 「Dune」을 비롯, 아름다운 멜로디는 그대로 유지한 채, 보다 묵직한 사운드로 승화한 전 10곡을 수록.
전작에 이어 미우라 카오루를 레코딩 엔지니어로 맞아들여, 마스터링은 Tom Coyne (STERLING SOUND), 아트 워크는 카와하라 히카루(TLGF)가 담당했다.
작년부터 라이브에서도 선보이고 있는 신곡 「Dune」을 비롯, 아름다운 멜로디는 그대로 유지한 채, 보다 묵직한 사운드로 승화한 전 10곡을 수록.
【「Dune」 라이너 노츠】
다수의 록 밴드가 일종의 「서비스업」으로서 대중의 흥분에 봉사하는 한편, "avengers in sci-fi"는 다른 길을 선택했다.
강렬한 음압과 무게가 쾌락을 불러 일으키는 사운드에 실어 그려낸 것은, 정보 폭발과 속임수의 글로벌리제이션이 진전된 끝에, 수십 년 후에 찾아 올 「황폐한 미래」. 테크놀로지가 구동하는 「익명의 제국」 아래에서 반달리즘이 횡행하는 사막의 세계다.
다수의 록 밴드가 일종의 「서비스업」으로서 대중의 흥분에 봉사하는 한편, "avengers in sci-fi"는 다른 길을 선택했다.
강렬한 음압과 무게가 쾌락을 불러 일으키는 사운드에 실어 그려낸 것은, 정보 폭발과 속임수의 글로벌리제이션이 진전된 끝에, 수십 년 후에 찾아 올 「황폐한 미래」. 테크놀로지가 구동하는 「익명의 제국」 아래에서 반달리즘이 횡행하는 사막의 세계다.
기존의 당연한 「올바름」에 물음표를 들이 밀며, 기성관념을 깨부순다.
그것이야말로 록 밴드가 본래 해야 하는 일. 신작에는 그런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그것이야말로 록 밴드가 본래 해야 하는 일. 신작에는 그런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Track List
CD1
- Departure
- Dune
- Vapor Trail
- New Century
- No Pain, No Youth
- Still In A Dream (feat. Mai Takahashi)
- E Z Funk
- 1994
- The World Is Mine
- Str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