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일본의 5인조 여성 헤비 메탈 밴드 "LOVEBITES(러브바이츠)"의 최신 EP
[BATTLE AGAINST DAMNATION]
인간은 어째서 하늘의 운명에 저항하는 것인가.
비할 데 없는 센스와 압도적인 연주력을 무기로 삼아 싸우는 5인의 메탈 크루세이더.
그녀들의 헤비메탈을 지키기 위해, 이 미니 앨범을 잡고서 성지로…
2017년 헤비메탈계의 화제를 독점한 일본인 여성 5인조 메탈 밴드 LOVEBITES. 하늘에서 주어진 운명과의 싸움을 그려낸 미니 앨범 발매!
■메탈을 향한 경애와 클래식을 향한 동경
지난해 영국의 이벤트 출연이나 캠던에 있는 The Underworld 공연을 경험하고 브리티시 헤비메탈을 향한 경애심이 더욱 깊어진 그녀들. 리드 트랙 'The Crusade'는 바로 그 브리티시 헤비메탈에 대한 경의를 담고 있다. 'Break The Wall'은 miho(b)와 miyako(g, key)가 처음으로 함께 만든 곡이며, 슬래시 메탈같은 리프로 밀어대면서도 중간부에서는 분위기가 확 바뀐다. 또한 노래 타이틀에서도 공통점이 느껴지는 'bove The Black Sea'와 'Under The Red Sky'는 각각 전자는 miyako, 후자는 LIGHT BRINGER의 Mao (key)의 펜에 의한 것. 클래식에 조예가 깊은 두 사람이, 둘 다 20세기 초에 활약한 러시아 출신의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영향을 메탈에 담은, 이른바 대칭이 되는 악곡이다.
지난해 영국의 이벤트 출연이나 캠던에 있는 The Underworld 공연을 경험하고 브리티시 헤비메탈을 향한 경애심이 더욱 깊어진 그녀들. 리드 트랙 'The Crusade'는 바로 그 브리티시 헤비메탈에 대한 경의를 담고 있다. 'Break The Wall'은 miho(b)와 miyako(g, key)가 처음으로 함께 만든 곡이며, 슬래시 메탈같은 리프로 밀어대면서도 중간부에서는 분위기가 확 바뀐다. 또한 노래 타이틀에서도 공통점이 느껴지는 'bove The Black Sea'와 'Under The Red Sky'는 각각 전자는 miyako, 후자는 LIGHT BRINGER의 Mao (key)의 펜에 의한 것. 클래식에 조예가 깊은 두 사람이, 둘 다 20세기 초에 활약한 러시아 출신의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영향을 메탈에 담은, 이른바 대칭이 되는 악곡이다.
■타이틀에 담긴 마음 「BATTLE AGAINST DAMNATION」라는 의미심장한 타이틀에 대해서, miho(b)와 asami(vo)는 이렇게 말한다.
「사람은 누구든 매일매일 무언가와 싸우고 있습니다. 병, 시간, 고독, 전쟁 등 맞서야 하는 대상은 다양합니다.」(miho)
「사람은 누구든 매일매일 무언가와 싸우고 있습니다. 병, 시간, 고독, 전쟁 등 맞서야 하는 대상은 다양합니다.」(miho)
「하지만 가장 심각한 적은 그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때때로 우리는 하늘에서 주어진 운명에 맞서야 합니다. 이 작품에 담긴 음악은 그러한 인간의 싸움을 그리고 있습니다.」(asami)
Track List
CD1
- THE CRUSADE
- BREAK THE WALL
- ABOVE THE BLACK SEA
- UNDER THE RED 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