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마지막 댄스는 악마에게! 초절적 연주력을 자랑하는 프로그레시브 메탈계의 거인이 지옥에서 펼치는 가장 무도회
단테의 『신곡』에 깊은 영감을 받은 'SYMPHONY X' 압권의 통산 9번째 작품
단테의 『신곡』에 깊은 영감을 받은 'SYMPHONY X' 압권의 통산 9번째 작품
데뷔 후 2015년에 21년째를 맞이하는 미국 프로그레시브 메탈밴드 SYMPHONY X가 2011년 발매된 「ICONOCLAST」이후 4년 만에 통산 9번째 스튜디오 앨범 「UNDERWORLD」를 발매!
본작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 알리기에리의 서정시 『신곡』에 감명을 받아 만들었다. 또한 마이클 로메오는 이렇게 말했다.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 알리기에리에게 깊은 감명을 받아 이 『UNDERWORLD』는 『신곡』의 지옥편을 그려냈다. 단테의 3 이라는 숫자와 그 배수의 사용법(『신곡』은 그 스스로 개발한 3행시(Terza rima)로 진행하고, 3개의 편(지옥편, 연옥편, 천국편은 각각 33의 노래로 구성)에 대한 경의로서, 밴드는 가사와 멜로디에 이 모티브를 담았다. 앨범 첫번째는 3개의 음절과 3개의 선율로 만들어졌으며 벌스에는 우리의 3번째 앨범 『THE DIVINE WINGS OF TRAGEDY』에 수록된 3번째 곡부터 3개의 인용이 있다. 이런 단서는 앨범 전체를 통해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본작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 알리기에리의 서정시 『신곡』에 감명을 받아 만들었다. 또한 마이클 로메오는 이렇게 말했다.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 알리기에리에게 깊은 감명을 받아 이 『UNDERWORLD』는 『신곡』의 지옥편을 그려냈다. 단테의 3 이라는 숫자와 그 배수의 사용법(『신곡』은 그 스스로 개발한 3행시(Terza rima)로 진행하고, 3개의 편(지옥편, 연옥편, 천국편은 각각 33의 노래로 구성)에 대한 경의로서, 밴드는 가사와 멜로디에 이 모티브를 담았다. 앨범 첫번째는 3개의 음절과 3개의 선율로 만들어졌으며 벌스에는 우리의 3번째 앨범 『THE DIVINE WINGS OF TRAGEDY』에 수록된 3번째 곡부터 3개의 인용이 있다. 이런 단서는 앨범 전체를 통해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믹스와 마스터링은 DRAGONFORCE와 OPETH등의 작품을 만든 근래 수 년 동안 멜로디어스한 메탈 밴드부터 익스트림 메탈밴드, 그리고 프로그레시브한 사운드 밴드의 명 프로듀서 옌스 보그렌(Jens Bogren)이 담당. 옌스는 올 가을 발매예정인 AMORPHIS의 신작 프로듀서도 담당하고 있다.
2015년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에 걸쳐 일정에 따라 출연순서를 바꾸는 더블 헤드라인 형식으로, OVERKILL과 모국인 미국 서킷이 결정되었다. 해외에서는 같은 Nuclear Blast소속 밴드이나 슬래시 메탈과 투어 할 수 있는 음악적으로 폭넓음이 그 높은 연주기술부터 익스트림한 측면도 함께 가지고 있는SYMPHONY X가 단순한 프로그레시브 메탈밴드가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
2005년에는 MEGADETH주재의 『GIGANTOUR』에도 참가했으며, 2011년에는NEVERMORE와 유럽에서 더블 헤드라인 투어를 실시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본 앨범은 8월 18일 정식 라이선스 앨범으로 국내에도 발매되었다.
2005년에는 MEGADETH주재의 『GIGANTOUR』에도 참가했으며, 2011년에는NEVERMORE와 유럽에서 더블 헤드라인 투어를 실시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본 앨범은 8월 18일 정식 라이선스 앨범으로 국내에도 발매되었다.
Track List
CD1
- OVERTURE
- NEVERMORE
- UNDERWORLD
- WITHOUT YOU
- KISS OF FIRE
- CHARON
- TO HELL AND BACK
- IN MY DARKEST HOUR
- RUN WITH THE DEVIL
- SWAN SONG
- LEG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