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스트라토바리우스,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통산 12번째 앨범 『POLARIS』 릴리스!
―새까만 하늘에 북극성은 빛난다.
수많은 위기를 극복한 유럽의 메탈 몬스터 스트라토바리우스(Stratovarius).
새 기타리스트 마티아스 쿠피아이넨(Matias Kupiainen)을 영입한 새로운 체제로 지금 여기에 완전 부활!
새 기타리스트 마티아스 쿠피아이넨(Matias Kupiainen)을 영입한 새로운 체제로 지금 여기에 완전 부활!
데뷔 2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에 통산 12번째 앨범 『POLARIS』를 완성하며, 자신들 고유의 사운드로 회귀한 스트라토바리우스. 가능성과 힘이 넘치는 이 앨범으로 그들 스스로의 새로운 장의 개막을 선언한다!
유럽의 멜로딕 헤비 메탈의 "초석"으로서 후속 밴드에게 헤아릴 수 없는 영향을 주고 있는 유럽의 메탈 몬스터=스트라토바리우스. 그들의 통산 12번째 앨범 『POLARIS』는 2005년 발매한 『STRATOVARIUS』이후의 앨범이다. 전작을 제작하기 전에 밴드 해산의 위기를 맞았으나 그를 극복하고 릴리스하게 되었다. 발매되었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라는 말을 들은 이 앨범은 새로운 기축이 되는 요소를 다수 포함하고 있어 찬반 양론을 부르게 되었다.
퍼스트 싱글은 「Deep Unknown」. 마티아스가 작곡한 악곡으로 앨범의 오프닝을 장식한다. 이 곡에 관해서 티모 코티펠토(Timo Kotipelto, 보컬)는 '첫번째 곡은 「Deep Unknown」. 이건 퍼스트 비디오이기도 하다. 음악은 마티아스가, 가사는 내가 썼다. 프리 다이빙에 관한 곡이다. 프리 다이빙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서 얘기하는 건 딱 한 번 심호흡을 하고 체내에 가능한 한 산소를 채우고나서 숨을 멈추고 다이빙하는 것이다. 그때의 기분은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며 가사를 쓴 것이다. 수압이 걸린 상태에서, 혼자서 150~200M 잠수해서, 차갑고 어두운 바다에 둘러싸인 순간에 어떤 기분이 되는 걸까, 하는 느낌으로. 기록에 도전하다가 죽는 사람들도 꽤 있다. 그런 연유로 이것은 프리 다이빙인 것과 동시에, 혼자가 되었을때의 기분이 어떤 것인지를 나타내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Track List
CD1
- DEEP UNKNOWN
- FALLING STAR
- KING OF NOTHING
- SECOND SIGHT
- BLIND
- WINTER SKIES
- FOREVER IS TODAY
- HIGHER WE GO
- SOMEHOW PRECIOUS
- EMANCIPATION SUITE: I DUSK
- EMANCIPATION SUITE: II DAWN
- WHEN MOUNTAINS F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