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앨범 상세

ALBUM JAZZ

JUST A MAESTRO
JAZZ

JUST A MAESTRO

앨범명JUST A MAESTRO
아티스트J.A.M
장르Jazz
미디어Digital
발매일2010.06.02

등록 2010.06.11 · 조회 1169

Album Info.

자유로운 발상과 소울이 넘치는, 바로 지금을 체현하는 재즈 작품집
재즈를 주체로 힙합, 하우스, 라틴 등 다양한 요소가 교차하며 펼쳐지는 음악의 만화경
 
Death JAZZ라는 신선한 장르와 독특한 퍼포먼스로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재즈밴드SOIL&"PIMP"SESSIONS의 멤버 丈青(Josei:피아노), 秋田ゴールドマン(Akita Goldman:베이스), みどりん(Midorin:드럼) 3명이 피아노 트리오 「J.A.M」을 결성했다. ‘JUST A MAESTRO’는 그들의 첫 번째 앨범.
강경함과 유연함을 자유자재로 연주해내며 매회 어떤 음악이 튀어 나올지 예측 불가능한 그들의 라이브 퍼포먼스 그대로를 앨범에 담았다. 재즈는 물론, 보사노바, 훵크, 라틴, 아프로, 큐반 등의 고금동서의 비트를 소재로, 때로는 서정적으로, 때로는 틀림없이 적확한 그루브를 유지하는 丈青(Josei)의 피아노가 베이스가 되고 있는 13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력으로 질주하는 고속 밥튠으로 완성된 커버 곡 “Quiet Fire”, みどりん(Midorin)이 새겨가는 라틴 하우스적인 댄서블 튠 “New Things”, 라이브에서 이미 찬가처럼 불려지고 있는 라틴풍의 “Quiet Passion” 등 쏘일(SOIL&"PIMP"SESSIONS)에서의 연주를 방불케 하는 곡들도 최고이지만 이번 작품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앨범 전반에 걸친 사운드의 잿빛 어둠이다. ‘뉴웨이브 데쓰 펑크’라는 록적인 면모도 엿보이는 쏘일과는 달리 DJ MITSU THE BEATS가 스크래치를 피처링한 브레이크 비트 “in the sea”, 호세 제임스가 보컬과 랩으로 참여한 “Jazzy Joint”, 그리고 루프하는 베이스라인과 때로 디트로이트 테크노를 떠올리게 하는 매력적인 댄스 비트 “Identity Breaker”, 카랑카랑한 사운드에 쿨한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는 “Quiet Blue” 등 세 사람의 블랙 뮤직에 대한 감각이 절절히 전해오는 어반, 그루비한 곡들이야말로 본 작품의 주인공이다. “Roy’s Scat”의 커버에 상징적인 절충정신이 J.A.M의 사운드를 구성하는 중요한 에센스로서 앨범전체에 잘 스며 들어 있다.
 
 

Track List

CD1

  1. age of no quality
  2. Quiet Fire
  3. New Things
  4. In the sea(featuring DJ MITSU THE BEATS)
  5. Crescendo
  6. Master of the World
  7. Jazzy Joint (featuring Jose James)
  8. 道 (Michi – 길)
  9. Roy's Scat
  10. Identity breaker
  11. Quiet Blue
  12. Sign
  13. Quiet Pa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