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일본 80만 엄마들을 놀라게 한 초대형 베스트 셀러
울보 아이, 잠투정이 심한 아이, 고집 쎈 아이, 밤낮이 뒤바뀐 아이, 이유 없이 우는 아이!
엄마들의 육아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특허받은 비법 대공개 !
엄마들의 육아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특허받은 비법 대공개 !
특허받은 자장가 20곡 수록 (2CD) + 비법이 담긴 책
잠들지 않는 우리 아이, 도대체 왜?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이자 보배인 우리 아이. 꼬물대는 존재 자체로도 모든 이에게 사랑받는 귀한 아이지만 밤이 되면 원수가 따로 없다. 어르고 달래고 온갖 수단 방법을 동원해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이. 두 손 두 발 다 든 엄마의 얼굴에는 그늘이 짙어져 간다.
잠들지 않는 아이 때문에 엄마들의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겠지만, 사실 아이들 역시 부모 만큼의 심리적 ? 정서적 스트레스를 받는다. 아이들은 10개월 동안 세상과 분리된 엄마의 뱃속에서 생활해왔다. 음성과 같은 외부 자극은 모두 엄마를 한 번 거쳐 만나 온 것이다. 그런 아이들이 엄마의 뱃속을 나와 처음 접한 세상은 온통 어려운 것 투성이다. 그래서 배가 고프고, 기저귀가 젖어 있고, 졸릴 때는 물론이요 처음 접하는 낯선 환경이 두려워 끊임없이 울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이자 보배인 우리 아이. 꼬물대는 존재 자체로도 모든 이에게 사랑받는 귀한 아이지만 밤이 되면 원수가 따로 없다. 어르고 달래고 온갖 수단 방법을 동원해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이. 두 손 두 발 다 든 엄마의 얼굴에는 그늘이 짙어져 간다.
잠들지 않는 아이 때문에 엄마들의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겠지만, 사실 아이들 역시 부모 만큼의 심리적 ? 정서적 스트레스를 받는다. 아이들은 10개월 동안 세상과 분리된 엄마의 뱃속에서 생활해왔다. 음성과 같은 외부 자극은 모두 엄마를 한 번 거쳐 만나 온 것이다. 그런 아이들이 엄마의 뱃속을 나와 처음 접한 세상은 온통 어려운 것 투성이다. 그래서 배가 고프고, 기저귀가 젖어 있고, 졸릴 때는 물론이요 처음 접하는 낯선 환경이 두려워 끊임없이 울게 되는 것이다.
"우리 아이 행복하게 잠재우는 특허받은 자장가"는 일본의 VICTOR ENTERTAINMENT에서 제작, 발매되어 80만장 이상 히트행진을 이어 가고 있는 신기한 자장가로 엄마의 뱃속에서 들었던 소리 환경을 음악으로 재현하는 획기적인 제작방법으로 이미 일본에서 특허인증을 받았고, 수많은 일본 엄마들의 체험을 통해 그 효과와 안정성도 충분히 입증된 바 있습니다.
일본 VICTOR ENTERTAINMENT의 한국 내 라이센시인 J-BOX ENTERTAINMENT와 미르북스가 함께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우리아이 행복하게 잠재우는 특허받은 자장가"로 행복한 육아를 시작하세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와 아이에게 행복한 자장가를 선물합니다.
일본 VICTOR ENTERTAINMENT의 한국 내 라이센시인 J-BOX ENTERTAINMENT와 미르북스가 함께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우리아이 행복하게 잠재우는 특허받은 자장가"로 행복한 육아를 시작하세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와 아이에게 행복한 자장가를 선물합니다.
10년에 걸쳐 신뢰를 쌓아 온 스테디셀러CD를 책과 함께 발간!
“아기가 뭘 해도 울음을 그치지 않아요!” 그런 경험은 누구든지 있을 겁니다. 그럴 때면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기는 걱정되고, 엄마도 힘들어지기 마련. 저도 모르는 새에 스트레스가 쌓여 안절부절 한 적도 있지 않나요?
「특허 받은 자장가」는 그런 경험을 갖고 있는 모든 엄마와 아기들을 구원해 주는, 신기한 CD입니다. 아무리 많이 울었던 아기라도 듣는 것만으로 울음을 그칩니다.
그 비밀은 음에 있습니다. 특허가 인정된 독자적인 방법으로, 아기가 태어나기 전 엄마의 뱃속에서 들었던 음과 완전히 똑같은 음으로 멜로디를 작성, 그리웠던 음을 들으며 아기의 마음은 신기하게도 안정되어, 울음을 뚝 그칩니다.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는 부드러운 선율은 엄마를 릴랙스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특허 받은 자장가」는 그런 경험을 갖고 있는 모든 엄마와 아기들을 구원해 주는, 신기한 CD입니다. 아무리 많이 울었던 아기라도 듣는 것만으로 울음을 그칩니다.
그 비밀은 음에 있습니다. 특허가 인정된 독자적인 방법으로, 아기가 태어나기 전 엄마의 뱃속에서 들었던 음과 완전히 똑같은 음으로 멜로디를 작성, 그리웠던 음을 들으며 아기의 마음은 신기하게도 안정되어, 울음을 뚝 그칩니다.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는 부드러운 선율은 엄마를 릴랙스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엄마의 뱃속 소리환경 완전 재현!
특허받은 자장가 대공개!
특허받은 자장가 대공개!
「특허 받은 자장가」의 탄생과정과 제작방법
-특허취득- 특허번호 제2720858호
자궁 안에 초소형 마이크를 넣어 녹음!
자궁 안에서 들었던 음은 진정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임산부의 배 가까이에서 피아노나 플루트 등 40가지 악기로 음악을 연주하여, 그 음을 자궁 안에 장착한 마이크로 녹음. 태어나기 전에 아기가 들었던 음과 완전히 똑같은 음을 재현하는 것을 성공하였습니다. 물론 안정성도 확인되었습니다.
자궁 안에 초소형 마이크를 넣어 녹음!
자궁 안에서 들었던 음은 진정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임산부의 배 가까이에서 피아노나 플루트 등 40가지 악기로 음악을 연주하여, 그 음을 자궁 안에 장착한 마이크로 녹음. 태어나기 전에 아기가 들었던 음과 완전히 똑같은 음을 재현하는 것을 성공하였습니다. 물론 안정성도 확인되었습니다.
(【특허인정 제2720858호】의 특허 내용 발췌)
아기가 자궁 안에서 들었던 범위의 주파수 음에는 진정작용이 있습니다. 이 내용은 이전부터 알려져 있었으며, 자궁 안의 음을 상품화한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음은 어른들에게는 그저 잡음으로 밖에 들리지 않으며, 쾌적한 느낌을 주지 않았습니다. “아기의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함께 있는 어른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여기에서 생각한 것이 태아가 듣는 악기 소리를 재현하여 <음악>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CD작성을 위해서는 우선 아기의 진정작용을 생각하여, 자궁 안에서 들었던 음과 같은 음질이라는 것을 가장 중요시하였습니다. 그래서 임산부에게 피아노나 플루트 등의 약 40종류 악기의 음계를 들려주고, 자궁 안에 최소형 마이크를 넣어 녹음하는 방법을 도입하였습니다.
녹음에 있어서 임산부의 동의를 구하고, 예정일을 초과하여 인공적으로 진통을 유도해야 하는 임산부에게 자궁경부를 성숙시기기 위해 삽입하는 ‘메트로이린텔’이라는 고무 풍선 안에 초소형 마이크를 장착하였습니다. 이 방법에 의해 안전하고, 게다가 태아가 듣고 있는 음과 똑같은 음을 조합한 자장가가 탄생하였습니다.
왜 「포근한 소리」가 나는 건가요?
자궁 안에서는 엄마 배의 두터운 층을 통해 소리가 전해지면서 고음이 흡수되어, 3000Hz 이하의 저음이 주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포근한 소리」가 자궁에서 들리는 소리랍니다.
자궁 안에서는 엄마 배의 두터운 층을 통해 소리가 전해지면서 고음이 흡수되어, 3000Hz 이하의 저음이 주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포근한 소리」가 자궁에서 들리는 소리랍니다.
아기의 태내 기억에 대해
「아기는 생후 4개월 정도까지는 엄마 뱃속에서 보고 느낀 것을 기억하며, 그 후로 태내 기억이 점점 잊혀져 간다」 또는, 「말을 하게 되는 3살 아이에게 엄마 뱃속이나 태어나던 순간을 물어보면, 그 때의 상황을 기억하고 있어서 설명해 준다. 그렇지만 그 후 금새 태내 기억은 사라진다」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영?유아 특히 신생아에 대해서는 아직도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엄마의 뱃속은 지금까지도 인간의 진화를 계속 만들어 왔기 때문에, 상상을 초월하는 시간의 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아는 그 격한 변화 속에서 잠들어 있는 듯 깨어있는 듯한 상태로 지내왔습니다. 임신 5개월부터 청각도 발달하여 소리를 듣는다고 하니, 그 시기부터 알고 있는 소리의 세계는 어떤 것일까요?
이 CD 음악처럼 자궁 안의 음을 재현해 들려줌으로써 태내 기억을 아기에게 남겨줄 수 있다면, 그 아이가 조금 자랐을 때 타임캡슐처럼 엄마 뱃속에서 있었던 일들을 말로 표현해 줄 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체 어떤 세계일지 기대를 해 봅니다.
「아기는 생후 4개월 정도까지는 엄마 뱃속에서 보고 느낀 것을 기억하며, 그 후로 태내 기억이 점점 잊혀져 간다」 또는, 「말을 하게 되는 3살 아이에게 엄마 뱃속이나 태어나던 순간을 물어보면, 그 때의 상황을 기억하고 있어서 설명해 준다. 그렇지만 그 후 금새 태내 기억은 사라진다」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영?유아 특히 신생아에 대해서는 아직도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엄마의 뱃속은 지금까지도 인간의 진화를 계속 만들어 왔기 때문에, 상상을 초월하는 시간의 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아는 그 격한 변화 속에서 잠들어 있는 듯 깨어있는 듯한 상태로 지내왔습니다. 임신 5개월부터 청각도 발달하여 소리를 듣는다고 하니, 그 시기부터 알고 있는 소리의 세계는 어떤 것일까요?
이 CD 음악처럼 자궁 안의 음을 재현해 들려줌으로써 태내 기억을 아기에게 남겨줄 수 있다면, 그 아이가 조금 자랐을 때 타임캡슐처럼 엄마 뱃속에서 있었던 일들을 말로 표현해 줄 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체 어떤 세계일지 기대를 해 봅니다.
네이버 NO.1 육아 커뮤니티 '맘스홀릭 베이비'
60만 아이 엄마들의 폭발적인 찬사!
네이버 NO 1. 육아 커뮤니티인 ‘맘스홀릭 베이비’의 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총 100명의 아이 (남아 54명, 여아 46명)에게 ‘특허 받은 자장가’를 먼저 체험해 보도록 했다. 체험 대상 연령은 0∼8개월이 67명, 9∼20개월이 20명, 21개월 이상이 13명이었다.
일주일에서 보름에 걸쳐 실시한 자장가 체험 결과를 설명하기에 앞서 체험 대상 아이들의 잠자리 환경을 대략 설명하자면, 엄마들의 94.4%가 평소 실내온도, 습도, 침구 등이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를 재웠으며, 50%가 수면 시에 음악을 자주 들려주는 편이라고 했다.
또 참가자의 51.3%는 ‘특허 받은 자장가’ 샘플 CD를 주로 오후 이후에 아이에게 들려주었으며, 약 44.4%는 시간대와 상관없이 울 때 마다 음악을 들려주었다고 한다.
그럼 체험 결과는 어떻게 집계 되었을까?
설문대상의 83.3%는 ‘특허 받은 자장가’를 들은 후 10분 이내에 아이가 울음을 그쳤다고 답했고, 30분 이내에 울음을 그친 아이는 96.9%에 달했다. 아이가 보인 반응은, 음악에 집중하다 점차 울음을 그치고, 한 곳을 응시하며 음악에 집중하고, 잠이 드는 순서였다.
또 수면시간이 아닌 시간에 ‘특허 받은 자장가’를 들은 아이들의 반응은 크게 눈을 비비거나 하품을 하는 아이, 차분해 지면서 음악에 집중하는 아이, 옹알이를 하며 계속 음악을 듣고 싶어 하는 아이 등으로 나누어 졌다. 음악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 아이는 8.3%로 집계 되었다. 음악을 함께 들은 엄마들의 경우는 93.1%가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룻동안 아이에게 ‘특허 받은 자장가’를 들려준 횟수와 아이가 울음을 그친 횟수를 비교해 보았을 때, 평균적으로 3번 중 2번은 아기가 울음을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엄마들의 개별적 체험후기
*일찍 재우는데 성공했어요.
(도연맘) “밤마다 11시에나 자던 아이가 9시도 안되어 잠이 들었어요.”
*모유를 뗄 때 효과적이에요.
(핑크레몬) “18개월 동안 먹은 모유를 뗀 직후라 잠투정이 극에 달해 있었어요. 깊이 잠들기 직전까지 내내 안고 있지 않으면 절대 자지 않았죠. 그런데 특허 받은 자장가 CD를 틀어주면서 처음으로 눕혀 재우기를 시도해 봤어요. 처음에는 반항을 하더니 어느새 가만히 누워 음악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더군요. 세 번째 트랙 ‘반짝반짝 작은 별’에서 갑자기 율동을 하길래 안되나 싶었는데 노래가 중반을 지날 때 즈음 다시 잠이 오는지 졸려 하더군요. 결국 네 번째 트랙에서 완전히 잠에 빠져 버렸죠.”
*안고 걸어야 잠이 드는 아이가 효과를 보았어요.
(지율마미) “안고 걷지 않으면 내내 울기만 하는 우리 딸, 엄마나 아빠가 자리에 앉아 있는 것조차 싫어해 내내 서서 돌아다녀야 했던 시간들. 그런데 특허 받은 자장가 덕분에 드디어 자리에 앉아서 재울 수 있게 되었어요. 1번째 곡이 끝나갈 때 즈음 딸이 잠들어 버렸거든요.”
*낮잠을 짧게 자는 아이에게 좋아요.
(예비신부) “1시간 이상은 절대 낮잠을 자지 않던 아이가 무려 3시간을 쿨쿨 잤답니다.”
*새벽에 잠이 깬 아이를 다시 재웠어요.
(윤미) “새벽 5시에 깨어 놀아달라고 우는 아이, 너무 힘들어 특허 받은 자장가를 틀어주었더니 첫 곡에 벌써 눈이 가물가물하더군요. 덕분에 저도 아침잠을 편하게 잘 수 있게 되었어요.”
*잠투정 심한 아이에게 좋아요.
(쑥쑥맘) “낮잠을 잘 때는 누구 품에 안겨서라도 잘 자는 아이에요. 그런데 밤에 잘 때는 잠투정이 장난이 아니랍니다. 아무도 감당 못할 정도로 뒤로 늘어지고 울고 불고…, 덕분에 온 식구가 잠을 못 잘 정도였어요. 특허 받은 자장가를 들은 후, 아이의 잠투정이 엄청 줄어들었죠. 10분 정도만 누워 토닥거리면 스르륵 잠들어 버리거든요.”
*예방접종 받은 날에도 잘 잤어요.
(클로이) “태어나서 126일 동안 딱 하루만 투정을 안 부리고 잠들었다면 믿을까요? 게다가 손을 타는 바람에 안아주지 않으면 절대 잠들지 않았죠. 몸무게가 5kg가 넘어서면서 부터는 한번 재우고 나면 팔이 아프고 온 몸의 기운이 다 빠지곤 해요.
특히 특허 받은 자장가를 처음 받은 날은 아이가 DPT와 소아마비 2차 예방접종을 했던 날이었거든요. 컨디션이 엄청 좋지 않았죠.
그래서 CD를 받자마자 낮 시간동안 내내 틀어주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아주 잠깐만 칭얼거리다가 이내 음악을 들으면서 놀더군요.”
*작은 소리에도 깨던 아이가 푹 잤어요.
(첫눈베베) “두 시간 동안 잠투정을 하다 겨우 재웠다 싶으면 또 작은 소리에 금세 깨어버리는 아들. 잠투정이 길 때는 4시간까지 가는 경우도 있었답니다. 그런데 특허 받은 자장가를 틀어주니 중간에 깨지 않고 잘 자더군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버둥대던 아이의 몸이 편안해져요.
(돌돌돌) “잠투정을 시작하면 늘 버둥대는 아이. 7킬로가 넘는 아이를 내내 안고 있느라 제 손목이 날아갈 뻔 했죠. 첫 날은 쉽게 재우는데 실패했죠. 그런데 둘째 날, 아이가 울려고 할 때 자장가를 틀었더니 용을 쓰며 팔다리를 흔들던 아들이 갑자기 온 몸에 힘을 쭉 빼는 것 있죠. 그 모습이 우스우면서도 정말 신기했어요. 그리고 이내 눈이 슬슬 감기더군요.”
*엄마가 없으면 못 자던 아이, 이제 할머니 댁에서도 잘 자요.
(토시) “27개월 된 딸은 잠투정도 심하지만 제가 옆에 없으면 절대 자지 않아요. 개월 수가 꽤 되었기 때문에 가끔 할머니 댁에 보내 재우려고 시도해 봤지만 그럴 때 마다 울음을 그치지 않아 밤에 다시 달려가야 했죠. 둘째가 태어났을 때도 병원 침대에서 같이 자야 했을 정도랍니다. 정말 안 해 본 방법이 없어요. 하룻밤에 책을 10권도 넘게 읽어주고 동요도 목이 아프게 불러주었지만 잠투정도 고치지 못했고, 제가 있어야 잠드는 버릇도 고치지 못했죠.
그런데 그랬던 아이가 지금은 특허 받은 자장가를 들으며 잘 잔답니다. 다른 음악으로 넘어갈 때 소리가 안 나면 울음을 터트렸다가 음악이 나오면 또 스르르 잠이 들죠. 그렇게 몇 곡이 넘어가면 푹 잠들어 버리죠.“
*12시에나 잠들던 버릇을 고쳤어요.
(풋풋걸) “12시에만 잠이 드는 우리 아들, 게다가 12시가 가까워지면 늘 울음보부터 터트리죠. 그랬던 아들이 자장가를 듣더니 울음을 뚝! 그치며 나를 멀뚱멀뚱 보더군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젖을 물려야 자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하늘구름) “몇 시간씩 잠투정을 하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대신 젖을 물리지 않으면 절대 잠을 자지 않았죠. 매일 젖을 물려야만 잠드니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 자다가 젖꼭지가 빠지면 예외 없이 바로 깨버리죠. 모유를 먹이니 고무젖꼭지는 절대 물지 않으려고 했고요. 또 안고 먹이다가 잠들어서 눕히면 바로 깨 버리더라구요. 심한 날은 젖을 물린 채로 서서 걸어야 했답니다.
그런데 특허 받은 자장가를 틀어주기 시작한 지 나흘째부터 젖을 물지 않고도 잠이 들기 시작했어요. 며칠이 더 지난 지금은 낮이고 밤이고 자장가만 틀어놓으면 혼자서도 잘 잔답니다. 밤중수유도 저절로 없어지고 6~7시간을 이어서 푹 자요.“
*어른의 숙면에도 좋아요.
(다미) “아이를 재우기 위해 틀어놓은 자장가를 듣고 남편도 따라 잠들어 버렸어요. 꿈도 꾸지 않고 푹 잠들어 깰 때 무척 개운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기획/고안자 소개>
후쿠다 시게루 (福田稠 HUKUDA SHIGERU) _ 일본 쿠마모토현 후쿠다 병원 이사장, 의학박사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이가 어떻게 하면 새근새근 잠들 수 있을 지에 대해 10여 년간 연구를 거듭한 끝에 궁극의 자장가를 만들어 냈다. 아이가 가장 쾌적하고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엄마 뱃속의 환경을 재현하여 안정된 상태에서 잠들 수 있도록 도왔다. 지금까지 제작된 14장의 CD가 무려 50만 장이 팔리는 쾌거를 기록한 특허받은 자장가는 수 차례의 임상 실험을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됐다. 지금도 후쿠다 선생의 병원에는 수많은 일본 아이 엄마들의 감사와 감격의 편지가 끊이지 않고 있다.
후쿠다 시게루 (福田稠 HUKUDA SHIGERU) _ 일본 쿠마모토현 후쿠다 병원 이사장, 의학박사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이가 어떻게 하면 새근새근 잠들 수 있을 지에 대해 10여 년간 연구를 거듭한 끝에 궁극의 자장가를 만들어 냈다. 아이가 가장 쾌적하고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엄마 뱃속의 환경을 재현하여 안정된 상태에서 잠들 수 있도록 도왔다. 지금까지 제작된 14장의 CD가 무려 50만 장이 팔리는 쾌거를 기록한 특허받은 자장가는 수 차례의 임상 실험을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됐다. 지금도 후쿠다 선생의 병원에는 수많은 일본 아이 엄마들의 감사와 감격의 편지가 끊이지 않고 있다.
<목차>
여는 글_ 어떤 아기도 10분 만에 재울 수 있다
Part1. 아기는 왜 울까?
아기가 우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개월 수에 따라 달라지는 아기의 울음
내 아기의 수면습관 파악하기
잠투정 심한 아기, 엄마의 현명한 대처방법은?
-tip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 엄마들의 Q&A
아기가 우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개월 수에 따라 달라지는 아기의 울음
내 아기의 수면습관 파악하기
잠투정 심한 아기, 엄마의 현명한 대처방법은?
-tip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 엄마들의 Q&A
Part 2. 특허 받은 자장가로 아기 울음 다스리기
아기와 엄마, 모두가 원하는 소리를 찾아라
자궁 속에서 태아가 듣는 소리를 찾아내다
아기에게 일어난 변화
특허 받은 자장가 사용법
-tip ‘맘스홀릭 베이비’ 카페 100인의 ‘특허 받은 자장가’ 체험 후기
아기와 엄마, 모두가 원하는 소리를 찾아라
자궁 속에서 태아가 듣는 소리를 찾아내다
아기에게 일어난 변화
특허 받은 자장가 사용법
-tip ‘맘스홀릭 베이비’ 카페 100인의 ‘특허 받은 자장가’ 체험 후기
Part3. 우리 아기 잘 재우는 해피 테크닉
안아서 안심시키기
기분 좋은 자극으로 달래기
다양한 방법으로 어르고 달래기
주의를 환기시켜 달래기
몸을 움직여 기분전환 시키기
-tip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안아서 안심시키기
기분 좋은 자극으로 달래기
다양한 방법으로 어르고 달래기
주의를 환기시켜 달래기
몸을 움직여 기분전환 시키기
-tip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중앙일보> 08.12.09 일자 기사자료

Track List
CD1
- 미뉴엣 K.334
- 피아노 소나타 제11번 A장조 제1악장 K.331
- 반짝반짝 작은별 변주곡 C장조 K.265
- 피아노 소나타 제15번 C장조 K.545
- 모차르트의 자장가
-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 K.466
- 터키행진곡 K.331
- 교향곡 제40번 G단조 K.550
- 현악 세레나데 G장조 K.525
- 피아노 협주곡 21번 C장조 K.467
CD2
- When You Wish Upon A Star 「피노키오」에서
- lalalu 「레이디와 트램프」에서
- someday my prince will come 「백설공주」에서
- Heigh-Ho! 「백설공주」에서
- IT’S A SMALL WORLD 「IT’S A SMALL WORLD」에서
- Chim Chim Cher-ee 「메리포핀스」에서
- Bibbidi-Bobbidi-Boo 「신데렐라」에서
- A whole new world 「알라딘」에서
- Once Upon A Dream 「잠자는 숲 속의 공주」에서
- Beauty&the Beast 「미녀와 야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