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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MUS FA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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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MUS FABER

등록 2008.12.18 · 조회 22

PROFILE

스웨덴 출신의 프로듀서 겸 피아니스트 겸 송 라이터. 현재 26세인 그는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를 시작하여 재즈 피아니스트로서 아티스트 활동을 시작한다. 다른 하우스 계 아티스트와는 다른 백그라운드부터 시작하고 있는 것도 그의 독특한 사운드가 탄생되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빌 에반스, 팻 매스니 그룹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피아니스트 겸 편곡가로서 스웨덴 팝이나 재즈 아티스트의 프로듀스 등을 하던 중, 친구이기도 한 S.U.M.O.등 하우스 아티스트의 레코딩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하우스 뮤직 제작을 시작하게 된다. 제일 처음 제작한 하우스 트랙이 데뷔 싱글이기도 한 [Never Felt So Fly]이고 순식간에 대히트를 기록했다. 하우스 신의 톱 레이블 중 하나인 영국 Defected Records의 오너 겸 A&R인 Simon Dunmore씨가 그의 레이블의 아티스트 Dubtribe Sound System의 리믹스를 의뢰하였고 완성한 리믹스를 들은 Simon은 즉시 스톡홀름으로 날아가 라스머스에게 매니지먼트 및 레이블 딜을 제안했다는 일화도 있다. 그 후 자신의 레이블 Farplane Records을 설립하고 레이블 제 1탄인 동시에 현 시점에서 그의 최고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는 빅 튠 [EVER AFTER]를 릴리스. 전세계적으로 대 히트를 기록하며 유럽에서는 몇 십장에 이르는 댄스 컴필레이션에 수록되어 아직까지 플레이 되고 있다는 이례적인 롱 런 히트를 이어가고 있다. 그 후에도 자신의 레이블에서 [Divided/United], [Get Over Here], [Come With Me]등 싱글 히트를 연발하였고 일본에서도 [Ever After]등 그의 프로덕션은 하우스계 재즈계 DJ들에게 극찬 받는다. 2005년에는 [Ever After]가 수록 된 싱글 컬렉션 [SO FAR]가 일본에 발매되면서 하우스 신을 넘어 대히트를 기록했다. 일약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해외 하우스 아티스트 중 한 명이 되어 다이칸야마의 UNIT에서 개최 된 릴리스 파티에서는 입장 제한이 걸릴 정도였다. 그 후 컬렉션 앨범 제 2탄 [2FAR]등 해외의 수많은 재능 잇는 아티스트를 일본에 소개하는 [RF PRESENT] 시리즈를 히트시켜 올해 봄에는 자신의 첫 믹스 앨범 [Love:Mixed]를 릴리스하고 한 달간 일본 투어를 개최하기에 이른다. 키보드 그리고 CDJ 3대라는 그의 독특한 DJ스타일 역시 인기를 널리 얻고 있다. 수많은 리믹스도 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오케스트라 어레인지를 대담하게 기용한 Kaskade의 'Move For Me' 그리고 STUDIO APARTMENT의 'I’m In Love'의 리믹스가 유럽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수년 간 손꼽아 기다리던 앨범의 제작은 스톡홀름에 있는 자신의 스튜디오 그리고 투어로 방문한 여행지에서 레코딩 되어 제작에 1년 이상 공들이며 만반의 준비를 거쳐 완성되었다.

DISCOGRAPHY

총 3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