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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J-POP

Dorlis
J-POP

Dorlis

등록 2026.05.29 · 조회 38

PROFILE

어릴 적부터 클래식 기타를 배우고, 17살 때 거리에서 노래하기 시작했다. 그 후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히치하이크로 전국을 여행하며 스트리트 라이브를 계속했다. 포크 스타일의 연주가 많은 거리 연주가 가운데, 그녀의 스윙 스타일의 기타 연주는 이색적이어서 전국각지의 거리에서 그녀의 목소리는 오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그녀의 주위에는 항상 사람들이 몰렸다.

그리고 여행에서 돌아온 그녀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오카야마의 거리에서 노래하고 있었을 때 우연히 그곳을 지나가던 마츠하라 켄과 만나게 된다. Misia, 히라이켄, BoA등 빛나는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스를 담당해왔던 마츠하라가 그녀의 연주와 노래를 듣고는 그녀야말로 차세대 아티스트라고 확신하게 된다. 마츠하라는 그 때를 회상하며 ‘마치, 이미 죽은 사람의 영상을 보고 있는듯한, 신비한 감각에 휩싸였던 것을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한다’고 그녀와의 충격적인 만남을 말한다.

그렇게 그녀의 재능이 단번에 만개하게 된다.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목소리, 그저 단순히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것과는 다른, 스윙기하고 세련된 기타워크, 캐치한 멜로디 메이킹, 독과 꽃이 동거하는 가사의 세계관, 모든 것이 압도적인 퀄리티라 할 수 있다. Dorlis로부터 내뿜어지는 스윙기팝은 그야말로 신세기의 스트리트 뮤직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2002/12/04 데뷔 싱글 ‘ひとりごとみたいにアイシテタ(혼잣말처럼 사랑했었다)’ 를 발매. 눈 깜짝할 사이에 전국의 각 라디오국 디렉터와, 레코드점 바이어들을 포로로 만들었다. 이후 2003/04/09 두 번째 싱글 ’マーブルの月(마블의 달)’을 발매하고, 이어지는 세 번째 싱글 ‘24時間世界一周(24시간 세계일주)’도 데뷔 싱글을 웃도는 판매를 기록하였다. 첫 앨범은 오리콘 챠트(인디즈 부분) 3위를 장식하였다.

그리고 드디어 2005/01/19. 레코드회사 11개사의 쟁탈전 끝에 빅터 엔터테인먼트에서 싱글 ‘マリポーサ(마리포사)’로 메이져 데뷔!!

2005/05/18에 발매한 메이져 2번째 싱글 ’肌のすきま(살갗의 틈)’은 우치미야 마키코 각본, 이이지마 나오코 주연의 TBS드라마 ‘汚れた舌(더러워진 혀)’의 주제가로 사용되기도 했다.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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