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Dew
키로로를 잇는 걸출한 여성 듀오의 탄생! Dew!
등록 2008.11.21 · 조회 12
PROFILE
Dew [dj;u]
1. 아침 이슬
2. (이슬 처럼) 순수한 것
아침이슬은 가장 순도가 높은 물로 조난 당한 사람의 목숨을 연명하는 식수가 될 정도.
시대를 넘어 누구나가 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듯 Dew의 음악도 아침 이슬처럼 투명하여 시대를 뛰어 넘어 사람의 마음을 윤택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두 사람이 이름을 지었다.
함께 고등학교 시절을 캐나다에서 보낸 시미즈 유우와 오니시 하루나로 이루어진 듀오. 모성마저 감도는 감싸는 듯한 시미즈의 목소리와 투명감이 있어 퓨어하고 늠름한 오니시의 목소리. 대조적인 두 사람의 음성이 겹쳐지며 태어나는 마치 기적 같은 하모니가 연출된다. 2006년에 watermark RECORDS에서 첫 음원인 피아노 앨범 [croquis]를 발매하였고 2007년에 릴리스한 [프레젠트]가 아야세 하루카 출연 MAX FACTOR "듀얼 이펙트 화운데이션" CM송으로 기용되어 화제가 되었다. 2008년 7월 30일 꽃을 테마로한 곡으로만 구성된 미니앨범 [꽃도감]을 릴리스.
1. 아침 이슬
2. (이슬 처럼) 순수한 것
아침이슬은 가장 순도가 높은 물로 조난 당한 사람의 목숨을 연명하는 식수가 될 정도.
시대를 넘어 누구나가 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듯 Dew의 음악도 아침 이슬처럼 투명하여 시대를 뛰어 넘어 사람의 마음을 윤택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두 사람이 이름을 지었다.
함께 고등학교 시절을 캐나다에서 보낸 시미즈 유우와 오니시 하루나로 이루어진 듀오. 모성마저 감도는 감싸는 듯한 시미즈의 목소리와 투명감이 있어 퓨어하고 늠름한 오니시의 목소리. 대조적인 두 사람의 음성이 겹쳐지며 태어나는 마치 기적 같은 하모니가 연출된다. 2006년에 watermark RECORDS에서 첫 음원인 피아노 앨범 [croquis]를 발매하였고 2007년에 릴리스한 [프레젠트]가 아야세 하루카 출연 MAX FACTOR "듀얼 이펙트 화운데이션" CM송으로 기용되어 화제가 되었다. 2008년 7월 30일 꽃을 테마로한 곡으로만 구성된 미니앨범 [꽃도감]을 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