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Hashi Yukio
60년대를 풍미한 일본 가요계의 산 증인
등록 2009.03.04 · 조회 2675
PROFILE
하시 유키오는 1960년대 초반 후나키 카즈오, 그리고 사이고 테루히코와 함께 ‘고산케(御三家)’(시대를 풍미했던 3명의 가수라는 뜻)라 불리며 시대를 풍미하였던 일본 가요 역사의 중요한 인물. 1960년 데뷔곡 ' 潮来笠'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의 제1호 수상자가 되었던 그는 62년, 66년 일본 레코드 대상의 대상을 수상하며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젊은 넘버원 가수로 주목 받고 명실상부한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다. 젊은 시절에는 수 십 편의 영화에도 출연하였고 최근에는 일본 가수 협회장을 역임하는 등 일본 가요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손꼽힌다. 현재까지 발표한 곡의 수만해도 무려 500곡이 넘는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는 일본을 대표하여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2009년 현재까지 끊임없이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2010년 데뷔 50주년을 향해 더욱 정력적인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2009년 현재까지 끊임없이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2010년 데뷔 50주년을 향해 더욱 정력적인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