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GYZE
세계를 경악시키는 익스트림 메탈 밴드
등록 2014.09.03 · 조회 678
PROFILE
GYZE는 일본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
멜로딕 데스 메탈은 90년대 중반, 유럽(북유럽)에서 갑자기 일어난 무브먼트로, Edge Of Sanity、Dissection, Amorphis, In Flames등이, 그때까지의 데스 메탈과 구분지어지는 어그레시브하고 브루틀하지만 귓가에 맴도는 멜로디를 가진 기타 리프, 그로울에도 멜로디를 입힌 데스 메탈을 하기 시작한 것에서 시작됐다
이 흐름은 그때까지 정통파 헤비메탈보다 더 어그레시브하고 과격한 메탈을 추구했던 메탈팬을 끌어들여, Children of Bodom와 Arch Enemy의 등장에 더욱 그 마켓은 지금의 헤비메탈마켓의 주류가 되어 폭발하게 되었다.
현재, 유럽, 미국마켓에서는 멜로딕 데스 메탈은 일반적인 음악장르로서 다뤄지며 전혀 특별하지 않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일본에서도 이런 아티스트가 나오고는 있었지만 역시 언더그라운드 느낌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 상황이었다면 일본이 아닌 유럽에서 데뷔하는 편이 쉬울거라 생각 한 것이 바로 GYZE이다.
이탈리아의 데스메탈밴드Disarmonia Mundi의 음악을 좋아했던 GYZE의Ryoji(G. & Vo)가 자신들의 작품 프로듀스를 부탁하고 싶다며Disarmonia Mundi의 멤버이며 여러 작품의 프로듀스를 했던 Ettore Rigotti에게 데모를 보냈을 때부터 그들의 이야기는 시작한다. 이 데모를 들은 에또레도 GYZE를 마음에 들어하며 프로듀스를 흥쾌히 수락. 더구나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완성된 음원을 그대로 그의 Coroner Records에서 발매하게 되었다.
Coroner Records에서 발매된 이『Fascinating Violence』라는 데뷔 앨범은, 일본에서도 큰 화제가 되어Burrn지에서는 수입반 챠트 1위 차지(2013년 10월호), amazon에서도 하드록/헤비메탈 카테고리 1위(2013년 7~9월)을 차지한다. 하지만 유통이 잘 되지 않아 상품이 들어오지 않고 이니셜프레스 후의 추가 프레스도 잘 되지 않아 유감스럽게도 작년 화제가 된 것만으로 끝나버렸다.
밴드는 스스로 그 상황을 깨려고Coroner Records에서 앨범을 매입해 공연장에서 손수 판매. 그 수량은 1,000매를 넘어 현재까지 이른다.
그리고, 이번 Coroner Records와 빅터와의 사이에서 라이선스 계약이 정리되어 일본밴드이면서 아직 보지 못한 강호였던GYZE의 데뷔앨범『Fascinating Violence』에 일본반 보너스트랙 2곡을 추가수록한 앨범발매가 결정되어 9월 3일 발매가 정식발표되었다.
멜로딕 데스 메탈은 90년대 중반, 유럽(북유럽)에서 갑자기 일어난 무브먼트로, Edge Of Sanity、Dissection, Amorphis, In Flames등이, 그때까지의 데스 메탈과 구분지어지는 어그레시브하고 브루틀하지만 귓가에 맴도는 멜로디를 가진 기타 리프, 그로울에도 멜로디를 입힌 데스 메탈을 하기 시작한 것에서 시작됐다
이 흐름은 그때까지 정통파 헤비메탈보다 더 어그레시브하고 과격한 메탈을 추구했던 메탈팬을 끌어들여, Children of Bodom와 Arch Enemy의 등장에 더욱 그 마켓은 지금의 헤비메탈마켓의 주류가 되어 폭발하게 되었다.
현재, 유럽, 미국마켓에서는 멜로딕 데스 메탈은 일반적인 음악장르로서 다뤄지며 전혀 특별하지 않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일본에서도 이런 아티스트가 나오고는 있었지만 역시 언더그라운드 느낌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 상황이었다면 일본이 아닌 유럽에서 데뷔하는 편이 쉬울거라 생각 한 것이 바로 GYZE이다.
이탈리아의 데스메탈밴드Disarmonia Mundi의 음악을 좋아했던 GYZE의Ryoji(G. & Vo)가 자신들의 작품 프로듀스를 부탁하고 싶다며Disarmonia Mundi의 멤버이며 여러 작품의 프로듀스를 했던 Ettore Rigotti에게 데모를 보냈을 때부터 그들의 이야기는 시작한다. 이 데모를 들은 에또레도 GYZE를 마음에 들어하며 프로듀스를 흥쾌히 수락. 더구나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완성된 음원을 그대로 그의 Coroner Records에서 발매하게 되었다.
Coroner Records에서 발매된 이『Fascinating Violence』라는 데뷔 앨범은, 일본에서도 큰 화제가 되어Burrn지에서는 수입반 챠트 1위 차지(2013년 10월호), amazon에서도 하드록/헤비메탈 카테고리 1위(2013년 7~9월)을 차지한다. 하지만 유통이 잘 되지 않아 상품이 들어오지 않고 이니셜프레스 후의 추가 프레스도 잘 되지 않아 유감스럽게도 작년 화제가 된 것만으로 끝나버렸다.
밴드는 스스로 그 상황을 깨려고Coroner Records에서 앨범을 매입해 공연장에서 손수 판매. 그 수량은 1,000매를 넘어 현재까지 이른다.
그리고, 이번 Coroner Records와 빅터와의 사이에서 라이선스 계약이 정리되어 일본밴드이면서 아직 보지 못한 강호였던GYZE의 데뷔앨범『Fascinating Violence』에 일본반 보너스트랙 2곡을 추가수록한 앨범발매가 결정되어 9월 3일 발매가 정식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