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Duncan Galloway
등록 2011.07.05 · 조회 184
PROFILE
던컨 갤러웨이는 노래뿐만 아니라 색소폰, 클라리넷, 드럼까지 다양한 악기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다재 다능한 멀티 플레이어다.
어려서부터 음악적인 재능이 출중했던 그는 교내 뮤지컬 주연을 시작으로 런던의 Prestigious Weber Douglas Academy of Dramatic art(프레스티지어스 웨버 더글라스 아카데미)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하였다. 이후 그는 BBC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및 CF 모델 일을 하면서 스윙 재즈에 매료되었으며, 무려 600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유명 스윙재즈 밴드인 Pasadena Roof Orchestra(파사데나 루프 오케스트라)의 리드 싱어로 발탁되었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위트 있는 무대 매너,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편안한 무대를 선사하여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명실상부 영국 최고의 재즈 뮤지션들을 이끌어가는 밴드의 리더로서 그는 노래는 물론 기획도 도맡고 있다.
주로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01년에는 독일에서 ‘엔터테이너 오브 더 이어(올해의 최고 연주자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가 리더로 있는 파사데나 루프 오케스트라는 엘리자베스 2세 앞에서 공연을 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는데, 특히 2008년 버킹엄 궁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쇼는 던컨 갤러웨이가 공연과 연출 모두를 직접 맡아서 진행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켄싱턴 궁(고 다이애나비가 머물렀던 런던 첼시 근교의 궁전), 클래런스 하우스(영국 런던 에 있는 영국 왕실의 저택), 엘리자베스 여왕의 남편인 필립 공이 주최한 자선 공연 등 영국 왕실에서 꾸준히 환영 받고 있는 진정한 탑 클래스 뮤지션이다.
“2011년 제 8회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에서 던컨 갤러웨이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5인조 밴드 Duncan Galloway Quintet (DGQ)로 한국에서의 첫 공연을 하게 되며 프랑크 시나트라, 빙 크로스비, 해리 코닉 주니어, 마이클 부블레의 대표곡과 더불어 한국 음악도 연주 할 예정이다.
던컨 갤러웨이는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성악가 김본희씨의 남편으로 한국과도 특별한 인연이 있다. 그래서 더욱더 한국공연이 설레고 기대가 크다. 이번 첫 내한공연을 통해 그가 한국 청중들로부터 얼마나 뜨거운 반응을 얻을지 기대된다.
어려서부터 음악적인 재능이 출중했던 그는 교내 뮤지컬 주연을 시작으로 런던의 Prestigious Weber Douglas Academy of Dramatic art(프레스티지어스 웨버 더글라스 아카데미)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하였다. 이후 그는 BBC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및 CF 모델 일을 하면서 스윙 재즈에 매료되었으며, 무려 600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유명 스윙재즈 밴드인 Pasadena Roof Orchestra(파사데나 루프 오케스트라)의 리드 싱어로 발탁되었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위트 있는 무대 매너,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편안한 무대를 선사하여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명실상부 영국 최고의 재즈 뮤지션들을 이끌어가는 밴드의 리더로서 그는 노래는 물론 기획도 도맡고 있다.
주로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01년에는 독일에서 ‘엔터테이너 오브 더 이어(올해의 최고 연주자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가 리더로 있는 파사데나 루프 오케스트라는 엘리자베스 2세 앞에서 공연을 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는데, 특히 2008년 버킹엄 궁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쇼는 던컨 갤러웨이가 공연과 연출 모두를 직접 맡아서 진행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켄싱턴 궁(고 다이애나비가 머물렀던 런던 첼시 근교의 궁전), 클래런스 하우스(영국 런던 에 있는 영국 왕실의 저택), 엘리자베스 여왕의 남편인 필립 공이 주최한 자선 공연 등 영국 왕실에서 꾸준히 환영 받고 있는 진정한 탑 클래스 뮤지션이다.
“2011년 제 8회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에서 던컨 갤러웨이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5인조 밴드 Duncan Galloway Quintet (DGQ)로 한국에서의 첫 공연을 하게 되며 프랑크 시나트라, 빙 크로스비, 해리 코닉 주니어, 마이클 부블레의 대표곡과 더불어 한국 음악도 연주 할 예정이다.
던컨 갤러웨이는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성악가 김본희씨의 남편으로 한국과도 특별한 인연이 있다. 그래서 더욱더 한국공연이 설레고 기대가 크다. 이번 첫 내한공연을 통해 그가 한국 청중들로부터 얼마나 뜨거운 반응을 얻을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