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Miura Kazuma
일본 젊은 실력파 반도네온 연주자 '미우라 카즈마'
등록 2015.04.15 · 조회 932
PROFILE
피아니스트인 양친과 함께 유소년기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생활. 귀국후 10살부터 코마츠 료타(小松亮太)아래서 반도네온을 시작.
2006년 벳푸 아르헤리치음악제에서 반도네온의 세계적 권위자 네스토르 마르코니와 만나, 그 후 자작CD 판매로 유학비를 마련해 아르헨티나로 건너가 현재에 이르기까지 가르침을 받았다. 2008년 10월 이탈리아의 카스텔피달도에서 개최된 '제33회 국제 피아졸라 콩쿠르'에서 일본인 첫, 역사상 최연소 준우승.
2007년 이노우에 미치요시(井上道義)의 '上り坂コンサート'에서 카나가와 필하모니 관현악단과의 공연으로 스승인 마르코니작곡의 반도네온 협주곡「Tangos Concertantes」일본 첫 연주로 오케스트라 데뷔.
2008년 오오우에 에이지(大植英次) 제휘・오사카 필하모니 교향악단과 피아졸라의 반도네온 협주곡을 공연, 그 모습은 NHK에서도 방송.
최근에는 Alondra de la Parra 지휘・도쿄 필하모니 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이이모리 노리치카(飯森範親) 지휘・오사카 필하모니 교향악단, 후지오카 사치오(藤岡幸夫) 지휘・간사이 필하모니 관현악단, 타카세키 켄(高関健) 지휘・교토시 교향악단, 이노우에 미치요시 지휘・삿포로 교향악단, 오케스트라 앙상블 카나자와 등과 공연.
바흐부터 거슈인까지 편곡・연주하는 등, 기성의 개념에 사로잡히지 않는 의욕적인 열의와 반도네온의 가능성을 추구하는 진지함과 활발한 활동모습이 2010년 9월 NHK「탑 러너(トップランナー)」로 알려져, 재방송되는 반향을 불렀다. 콘서트 활동과 동시에 TV와 라디오 출연도 다수. 2011년 NHK 민나노 우타「엘리펀(エレファン)」에서 반도네온 연주담당, TV아사히「제목없는 음악회(題名のない音楽会)」, 2013년 니혼TV「心ゆさぶれ!先輩ROCK YOU」등에 출연.
CD는 모두 빅터엔터테인먼트에서 릴리스.「TANGO SUITE」에 이어, 세컨드 앨범「LAS ESTACIONES」는 레코드 예술지에서 특선반에 뽑혔다. 2012년「Cameratangos」를 릴리스. 릴리스 기념 투어로, 마르코니와 도쿄・효고・나고야에서 경연을 하여 격렬한 연주로 청중을 열광시켰다.
2015년 4월 8일, 거슈인에게 헌정하는 최신앨범「'S Wonderful -Kazuma Plays Gershwin-」를 릴리스.
또한 이데미츠 고산(出光興産)이 주최하는「제25회 이데미츠 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현재 젊은 실력파 반도네온 연주자로서 다방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용악기는 은사인 네스토르・마르코니에게 물려받은 명기 『Alfred Arnold』
2006년 벳푸 아르헤리치음악제에서 반도네온의 세계적 권위자 네스토르 마르코니와 만나, 그 후 자작CD 판매로 유학비를 마련해 아르헨티나로 건너가 현재에 이르기까지 가르침을 받았다. 2008년 10월 이탈리아의 카스텔피달도에서 개최된 '제33회 국제 피아졸라 콩쿠르'에서 일본인 첫, 역사상 최연소 준우승.
2007년 이노우에 미치요시(井上道義)의 '上り坂コンサート'에서 카나가와 필하모니 관현악단과의 공연으로 스승인 마르코니작곡의 반도네온 협주곡「Tangos Concertantes」일본 첫 연주로 오케스트라 데뷔.
2008년 오오우에 에이지(大植英次) 제휘・오사카 필하모니 교향악단과 피아졸라의 반도네온 협주곡을 공연, 그 모습은 NHK에서도 방송.
최근에는 Alondra de la Parra 지휘・도쿄 필하모니 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이이모리 노리치카(飯森範親) 지휘・오사카 필하모니 교향악단, 후지오카 사치오(藤岡幸夫) 지휘・간사이 필하모니 관현악단, 타카세키 켄(高関健) 지휘・교토시 교향악단, 이노우에 미치요시 지휘・삿포로 교향악단, 오케스트라 앙상블 카나자와 등과 공연.
바흐부터 거슈인까지 편곡・연주하는 등, 기성의 개념에 사로잡히지 않는 의욕적인 열의와 반도네온의 가능성을 추구하는 진지함과 활발한 활동모습이 2010년 9월 NHK「탑 러너(トップランナー)」로 알려져, 재방송되는 반향을 불렀다. 콘서트 활동과 동시에 TV와 라디오 출연도 다수. 2011년 NHK 민나노 우타「엘리펀(エレファン)」에서 반도네온 연주담당, TV아사히「제목없는 음악회(題名のない音楽会)」, 2013년 니혼TV「心ゆさぶれ!先輩ROCK YOU」등에 출연.
CD는 모두 빅터엔터테인먼트에서 릴리스.「TANGO SUITE」에 이어, 세컨드 앨범「LAS ESTACIONES」는 레코드 예술지에서 특선반에 뽑혔다. 2012년「Cameratangos」를 릴리스. 릴리스 기념 투어로, 마르코니와 도쿄・효고・나고야에서 경연을 하여 격렬한 연주로 청중을 열광시켰다.
2015년 4월 8일, 거슈인에게 헌정하는 최신앨범「'S Wonderful -Kazuma Plays Gershwin-」를 릴리스.
또한 이데미츠 고산(出光興産)이 주최하는「제25회 이데미츠 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현재 젊은 실력파 반도네온 연주자로서 다방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용악기는 은사인 네스토르・마르코니에게 물려받은 명기 『Alfred Arn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