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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kt Live Tour 2006 DIABOLOS ~哀婉の詩~in ASIA

Gackt Live Tour 2006 DIABOLOS ~哀婉の詩~in ASIA

등록 2008.11.11 · 조회 83

콘서트 소개

일시: 2007년 1월 28일(일) pm6시 / 29일(월) pm 7시30분
주최: 서울음반, ENT글로벌
주관: JVC ENTERTAINMENT(KOREA) (현 J-BOX Entertainment)
 
 

 
 
일본 공식 팬클럽 한정 투어
그러나 한국은 예외 일 수 밖에 없다
한국 팬을 위한 각트의 2007년 특별한 새해 선물
‘한국판 라이브 하우스 투어 확정!’
각트의 무대를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생애 마지막 기회
 
 
| 각트, 한국 팬들과의 1년만의 재회…
 
  
  
일본의 대표적인 비주얼 록 가수 각트 (Gackt)가 2006년 1월 첫 내한 이후 1년 만에 두 번째 내한공연으로 한국을 찾는다. 이번 공연은 현재 일본 내에서 2006년 12월 4일부터 21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전국투어 ‘Gackt TRAINING DAYS 2006 DRUG PARTY’의 일환 이라 볼 수 있다.
일본에서는 각트의 공식 팬클럽인 ‘Dears’회원들에게만, 또 그 중에서도 추첨을 통해 당첨된 팬들만 한정적으로 관람 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었으나 한국에는 공식 팬클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2006년 첫 내한 당시 열광적인 반응을 보여준 한국 팬들을 잊을 수  없어 마련한 특별한 무대이다.
1년 전 펜싱경기장에서 그토록 우리들을 열광 시켰던 각트…
1년 후 한국 팬들과 재회의 순간에는 단순한 콘서트를 뛰어 넘는 그 이상의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다.
   
| 각트, 팬들과의 거리.. 이보다 가까울 수 없다.
이번 각트 콘서트는 여느 콘서트에 비해 특별 할 수밖에 없다. 이제껏 각트가 공연을 올렸던 대형 무대를 벗어 던지고,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그를 만나게 된다.
2006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말을 타고 200미터 전력질주하며 등장한 일본 도쿄 돔 공연이나 내한 당시 6천석 규모의 펜싱경기장을 생각한다면, 이번 공연의 체감거리는 더더욱 가깝게 느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투어와 똑같은 구성과 스태프로 진행될 이번 공연은 대형 공연에 투입되는 인력과 무대장치로  최상의 퀄리티를 팬들에게 선사하게 될 것이다.
  매스컴은 물론 공연을 다녀온 팬들 사이에서도 투어가 끝날 때까지 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지는 각트 콘서트.
  우리는 단지 각트의 전매특허인 특유의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그 퍼포먼스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
  공연 당일, 팬들에게 자신의 진가를 눈으로 직접 확인시켜 주는 것이 각트가 팬에게 선사하는 최상의 선물이자, 공연을 직접 보러 와 주는 팬들의 권리를 보장해 주는 것이라  생각 때문에, 각트의 모든 공연은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공연 역시 마찬가지 이다.
  공연장의 규모 때문에 1회가 아닌 2회의 공연을 어렵사리 선택한 각트.
  한국 팬들과 마주할 기회가 자주 오지 않는 만큼 이번 기회에 더 많은 한국 팬들에게 최상의 모습을 선사하기 위해 땀 흘리고 있는 각트를 기대해 보자.  
 
| 각트, Live Tour 2006 Diabolos in Asia 감동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  
 
“너무 오랜 시간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한국 팬 모두와 이야기하고 싶어 한국어를 배웠다”
이 말들은 2006년 ‘각트 라이브 투어 2006 디아블로스 인 아시아’ 내한공연 시 각트가 한국어로 팬들에게 건넨 말들이다.
무대에서 부른 총 18곡, 모든 곡에 독특한 퍼포먼스를 담아 열창한 각트는 공연 도중 5분간 실신해 공연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었다.
관객들에게 끊임없이 볼거리를 제공하며, 완벽에 가까운 무대를 보여준 각트는 2006년 1월 6,000여명의 한국 팬들과 가진 무대 위에서의 첫 신고식을 무사히 치뤘다.
 
매 공연 때마다 “누구도 본 적 없는 자신만의 세계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임하는 각트.
각트의 이런 열정적인 에너지는 무대와 객석이 좁혀진 ‘Gackt TRAINING DAYS 2006 DRUG PARTY’ 일본 공연에서 많은 해프닝을 빚었다. 공연과 관련된 모든 스토리들은 비밀로 붙여졌으나, 일본 측에서 한국 관계자들에게 특별히 당부한 사항이 바로 엠블런스 준비와 의무실, 즉 야전병원을 반드시 마련해 달라는 요구였다.
일본에서는 한 회 당 20여명의 팬들이 실신을 해 공연 관계자들이 적지 않은 곤욕을 치루었다고 한다.
한국 팬들의 열정을 익히 알고 있는 일본 스텝들에게는 또 하나의 걱정이 늘어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