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소개
일시: 2007년 8월 4일(토) 18:00
주최: 서울음반, ENT글로벌
주관: JVC ENTERTAINMENT(KOREA)
주최: 서울음반, ENT글로벌
주관: JVC ENTERTAINMENT(KOREA)
|일본 비쥬얼계의 천재 미소년 Miyavi~!!
2006년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숨은 마력을 뽐내며 한국 팬들을 사로잡다
2006년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숨은 마력을 뽐내며 한국 팬들을 사로잡다
2006년 여름, 수 많은 한국의 록 팬들을 열광시켰던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단연 돋보였던 아티스트 중 하나가 바로 일본 비주얼 록 아티스트 미야비다.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의 m-net 스테이지에서 메인 무대 아티스트들과 겨루어도 손색이 없는 무대를 보여주며 더욱 더 크게 빛난 미야비. 그는 한국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명실공히 비주얼 록계의 최고 신세대 스타로 발돋움 하였다.
그의 인기는 곧바로 현실로 나타나 펜타포트 공연 다음 날 명동을 방문한 미야비를 보려는 수많은 팬들로 인해 명동 거리가 일시 마비될 정도. 미야비를 태운 차가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팬들이 몰렸다는 일화만으로도 한국 내 그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케 한다.
또, 2006년 7월에는 약1000명 규모의 한국 공식 팬클럽 ‘코미야비 (Komiyavi)’를 창단하며 명실상부한 인기 록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였다.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의 m-net 스테이지에서 메인 무대 아티스트들과 겨루어도 손색이 없는 무대를 보여주며 더욱 더 크게 빛난 미야비. 그는 한국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명실공히 비주얼 록계의 최고 신세대 스타로 발돋움 하였다.
그의 인기는 곧바로 현실로 나타나 펜타포트 공연 다음 날 명동을 방문한 미야비를 보려는 수많은 팬들로 인해 명동 거리가 일시 마비될 정도. 미야비를 태운 차가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팬들이 몰렸다는 일화만으로도 한국 내 그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케 한다.
또, 2006년 7월에는 약1000명 규모의 한국 공식 팬클럽 ‘코미야비 (Komiyavi)’를 창단하며 명실상부한 인기 록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였다.
| ‘천상천하 유아독존’ 세상에 오직 Miyavi만이 존재하는 바로 그 날
The Beginning Of NEO VISUALIZM Tour 2007 (in Korea)
The Beginning Of NEO VISUALIZM Tour 2007 (in Korea)
‘天上天下唯我獨尊 (천상천하유아독존)’ 그가 팔에 새겨 넣은 이 말은 하늘 아래 오직 미야비 만이 존재하는 그 곳. 바로 무대에 선 미야비 자신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의 이러한 자신감은 폭발적 가창력, 전문 댄서 못지 않은 춤 실력, 모든 악기를 섭렵한 뛰어난 연주 실력 등 천재라 불릴 정도의 다재 다능한 놀라운 재능과 그러한 자신을 믿고 자신의 의지와 세계관을 관철시켜 나가는 강한 신념에서 비롯된다. 17세에 청운의 꿈을 안고 도쿄로 상경한 이래 약 10년간 그는 최고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고 나 자신의 힘을 믿는 것이 성공으로 향하는 왕도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 그의 매력이 가장 빛을 발하는 라이브 무대가 올해도 어김없이 강력한 퍼포먼스로 무장하고 관객을 찾아간다.
미야비의 2007년 전국 투어 콘서트인 ‘The Beginning Of NEO VISUALIZM Tour 2007’은 7월 17일부터 약 한 달 반에 걸쳐 펼쳐진다. 일본 16개 도시 순회라는 빡빡한 투어 일정 사이에 유일하게 해외공연으로서 8월 4일 대한민국 서울에서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그의 공식적인 한국 방문은 이번이 네 번째로, 이제까지 소규모 라이브 하우스 공연이나 페스티벌 참가로 내한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 내한공연은 약 2000석 규모의 대중 음악 전문 공연장 멜론 악스 (Melon-AX)에서 화려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국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신예 밴드 케라 (Kra)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하는 ‘The Beginning Of NEO VISUALIZM Tour 2007’에는 한국의 유명 록 밴드도 특별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강렬하고 개성있는 무대를 자랑하는 일본 최고의 비주얼 록커 미야비가 일본의 신예밴드 케라와 한국 록 밴드와 함께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그런 그의 매력이 가장 빛을 발하는 라이브 무대가 올해도 어김없이 강력한 퍼포먼스로 무장하고 관객을 찾아간다.
미야비의 2007년 전국 투어 콘서트인 ‘The Beginning Of NEO VISUALIZM Tour 2007’은 7월 17일부터 약 한 달 반에 걸쳐 펼쳐진다. 일본 16개 도시 순회라는 빡빡한 투어 일정 사이에 유일하게 해외공연으로서 8월 4일 대한민국 서울에서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그의 공식적인 한국 방문은 이번이 네 번째로, 이제까지 소규모 라이브 하우스 공연이나 페스티벌 참가로 내한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 내한공연은 약 2000석 규모의 대중 음악 전문 공연장 멜론 악스 (Melon-AX)에서 화려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국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신예 밴드 케라 (Kra)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하는 ‘The Beginning Of NEO VISUALIZM Tour 2007’에는 한국의 유명 록 밴드도 특별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강렬하고 개성있는 무대를 자랑하는 일본 최고의 비주얼 록커 미야비가 일본의 신예밴드 케라와 한국 록 밴드와 함께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각트, 요시키, 스기조가 함께 하는 슈퍼 밴드 ‘스킨(SKIN)’이 선택한 젊은 천재 싱어 송라이터 Miyavi~
소문만 무성했던 비주얼 록 최고의 프로젝트가 드디어 그 실체를 공식적으로 드러냈다. 전설의 밴드 엑스 재팬 (X-Japan)의 멤버 요시키와 올해 초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비주얼 록의 황제 각트, 거기에 루나시 (Luna sea)의 천재 기타리스트 스기조가 합세하여 호화 멤버진을 자랑하는 슈퍼밴드 스킨 (SKIN)이 그 주인공이다. 그리고 베일에 가려져 있던 네 번째 멤버가 2007년 5월 25일 미국LA에서 열린 일본 비주얼 록 라이브 이벤트 ‘J-POP Revolution’에서 드디어 발표되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1981년 생으로 이제 겨우 메이저 데뷔 6년 차인 미야비. 경력면으로 보나 실력면으로 보나 가히 일본 내 최고라고 할 수 있는 하늘 같은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사실이야 말로 그의 실력을 증명해주는 확실한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슈퍼밴드 멤버 전원이 참가하는 첫 무대는 6월 29일 1만5천 명 규모의 캘리포니아 롱비치 아레나에서 열리는 '애니메 콘벤션' 이벤트로 이들은 이 행사에 게스트로 참가해 일본 비주얼 록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세계화를 지향하는 슈퍼밴드 스킨이 연내로 미국 단독 투어, 일본 공연 등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됨에 따라 미야비는 한국과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 이름을 알려나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