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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 Live in KOREA 2008

Kra Live in KOREA 2008

등록 2008.11.18 · 조회 25

콘서트 소개

 
 
 
팬시&메르헨 록 밴드

케라(Kra) 내한공연


'Kra LIVE IN KOREA 2008'

 
 
미야비, 가젯토, 아리스나인 등 일본 비주얼 계의 최고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는 막강 군단 PS COMPANY사가 자신 있게 한국에 선보이는 팬시&메르헨 팝 록 밴드 'Kra(케라)'가 2008년 9월 다시 한국을 찾아온다!
2007년 8월 미야비 한국 공연의 오프닝 밴드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2007년 10월 한국 첫 단독 라이브를 펼친 뒤 약 1년만의 공연이다. 2007년에 열린 첫 단독 공연은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비주얼 록 팬들에게 케라라는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두 번째 내한인 'Kra LIVE IN KOREA 2008'은 그 때 그 뜨거웠던 열기와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케라는 2001년 결성 이후 밴드의 전 멤버가 엔터테이너라는 전제 하에 음반 발매와 투어 때마다 새로운 테마를 정하여 각각 강한 개성의 캐릭터를 무기로 즐거움과 놀라움,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보컬 케이유우(景夕)는 매 곡마다 마치 전혀 다른 사람처럼 느껴지는 목소리와 음역을 구사하며 케라의 음악을 풍성하게 표현하고 있고 특히 케라의 음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는 가사는 대부분이 바로 그의 작품이다. 동화를 써 내려가듯 문학적 비유를 사용해 철학적인 인생관을 표현하는 등 독특한 가사를 통해 그의 세계관을 하나의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기타를 담당하는 마이(舞)는 불가사의한 곡, 애절한 곡부터 뇌리에 남는 POP적인 곡이나 독특한 작곡 및 기타 어레인지 센스를 발휘한다. 유우라 (結良)는 피크연주가 아닌 손가락연주를 메인으로 하는 베이시스트로 궁극적으로는 '좋은 음'을 추구하는 데 가장 중점을 두고 있으며 POP적인 곡부터 언더그라운드적인 곡까지 폭넓은 작곡 능력을 가지고 있다. 드럼의 야스노(靖乃)는 안정된 리듬, 강약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감성적인 드럼으로 밴드를 지탱하는 기둥과 같은 역할이다.
케라의 음악은 비주얼 록에 국한되지 않고 POP에서 ROCK까지 폭넓게 한 곡 한 곡의 분위기와 정경을 중요시하는 것이 특징. 2006년 [하트 발란스] (오리콘 차트 첫 등장 23위)로 메이저 데뷔 이후 11장의 미니 앨범과 2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 센스, 동화 같은 가사, 수려한 외모 등 그 인기에 힘입어 케라는 한국에서도 공식 팬클럽을 창단하고 공연 다음날인 9월 21일 팬클럽 창단 이벤트를 개최 할 예정이다.
 
 
 
「팬시&메르헨 팝-록」
팬시(Fancy): 가상, 공상
메르헨(Marchen): 옛날얘기, 동화, 가상의 이야기
록(Rock): 자극적인 (Kra에 의한 해석으로는 놀라움?의사표현을 이른다.)
 
 
Kra 멤버 소개
 
 
VOCAL 케이유우(景夕)
생년월일 2월 26일
키 1560mm
 
BASS 유우라(結良)
생년월일 8월 12일
키 170cm
 
GUITAR 마이(舞)
생년월일 4월 14일
키 170cm
 
DRUM 야스노(靖乃)
생년월일 11월 4일
키 183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