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기타의 神이라 불리는 영국의 뮤지션 Eric Clapton을 만나
2년 만에 새 싱글을 발매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든다.
最高와 最高가 만나다
일본 J-pop의 대표주자 Smap이 약 2년 만에 그들의 35번째 싱글 음반을 발매한다.
일본에서는 1월 19일에 발매되는 이 싱글은 1월 25일에 Smap의 싱글 음반으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라이센스 발매된다.
타이틀은 [友だちへ~ Say What You Will~](tomodachie(친구에게)~Say What You Will).
[友だちへ~ Say What You Will~] 의 테마는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서로 돕고 산다면, 전세계가 하나가 되어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행복하게 된다”는 것이다.
[友だちへ~Say What You Will~] 은
기타의 신이라 일컬어지는 영국의 뮤지션 에릭 크랩턴이 작곡 하고 일본 최고의 여자 싱어송 라이터 다케우치 마리야가 작사를 맡았으며, 일본의 최고의 락밴드 Mr.children의 전담 프로듀서 고바야시 다케시가 편곡을 담당하였다.
[友だちへ~Say What You Will~]은 발매 이전부터 일본 내 음반 판매량 200만장을 넘어선 [世界に一つだけの花]이래 최고의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곡은 에릭 크랩턴이 아이치현 지구박람회의 <지구를 사랑하자>라는 컨셉에 지지를 표명하며 만든 곡으로 Smap이 꼭 불러주기를 바랬다고 한다. 또한 위 컨셉에 함께 지지를 표명한 다케우치 마리야가 작사가로서, 고바야시 다케시가 어레인징과 프로듀서로서 음반 제작에 참가하게 되었다.
"Smap의 이전 싱글[世界に一つだけの花]를 들어보니 나의 곡 [say what you will]과 비슷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기그룹 Smap이 나의 곡을 부른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영광스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Eric Clapton)
"에릭 크랩턴의 작품,‘지구를 사랑하자’는 전체 테마, smap의 대중성 이 세가지를 편곡이라는 도구로 반죽하고 요리 할 수 있었다는 기회를 가져서 너무나 영광이었습니다."
(Kobayashi Takes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