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Info.
데뷔 20주년을 맞이하여 5년만의 신작 'LOVE TRIO' 발매!
90년대 초반부터 양질의 음악신을 견인해온 고고한 그들이 보내는 록큰롤!
90년대 초반부터 양질의 음악신을 견인해온 고고한 그들이 보내는 록큰롤!
아오야나기 타쿠지(青柳拓次), 스즈키 마사토(鈴木正人), 쿠리하라 츠토무(栗原務)로 구성된 음악 마에스트로 밴드 'LITTLE CREATURES'. 1990년에 데뷔한 이래 일본 음악 신의 최선단을 개척해온 그들의 이번 작품은 살아있는 연주로 완성시킨 댄스 그루브와 여러 대의 신디사이저 앙상블, 절묘한 멜로디의 융합에서 탄생되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전편 보컬 작품집이다.
마이 페이스이며 고고한 밴드 'LITTLE CREATURES'의 5년만의 신작은 지금까지 이상으로 기타, 베이스, 드럼의 세가지 악기로 만들어내는 심플한 밴드 연주가 특징으로, 아름다운 음색, 어레인지, 멜로디가 두드러지는 내용이다. 또, 예상을 뒤엎는 리듬과 독특한 코드 전개, 풍류가 있는 신디사이저 연주가 완성해낸 작품은 어느 부분을 어떻게 들어도 그들 밖에 할 수 없는, 그들이기에 가능한 오리지널리티가 넘치고 있으며 그런 점에서도 변함 없는 "혁신" "후레쉬"라는 의미로 "뉴웨이브"한 사운드를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데뷔 당시 '천재 고교생 음악집단'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그들이 20년의 시간이 지난 현재, 자유와 자연을 느끼게 하는 어른스럽고 세련된 록은 실로 깊은 맛과 듣는 즐거움이 있다. 그들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이 앨범을 듣는다면 이 밴드가 데뷔 20주년을 맞는 일본밴드라는 사실에 깜짝 놀랄 것이다. 이들은 여전히 음악 신의 최선단에서 끊임 없이 진화하고 있다.
마이 페이스이며 고고한 밴드 'LITTLE CREATURES'의 5년만의 신작은 지금까지 이상으로 기타, 베이스, 드럼의 세가지 악기로 만들어내는 심플한 밴드 연주가 특징으로, 아름다운 음색, 어레인지, 멜로디가 두드러지는 내용이다. 또, 예상을 뒤엎는 리듬과 독특한 코드 전개, 풍류가 있는 신디사이저 연주가 완성해낸 작품은 어느 부분을 어떻게 들어도 그들 밖에 할 수 없는, 그들이기에 가능한 오리지널리티가 넘치고 있으며 그런 점에서도 변함 없는 "혁신" "후레쉬"라는 의미로 "뉴웨이브"한 사운드를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데뷔 당시 '천재 고교생 음악집단'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그들이 20년의 시간이 지난 현재, 자유와 자연을 느끼게 하는 어른스럽고 세련된 록은 실로 깊은 맛과 듣는 즐거움이 있다. 그들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이 앨범을 듣는다면 이 밴드가 데뷔 20주년을 맞는 일본밴드라는 사실에 깜짝 놀랄 것이다. 이들은 여전히 음악 신의 최선단에서 끊임 없이 진화하고 있다.
Track List
CD1
- The Sand Cage
- My Sweet Alien
- Dragonfly Day
- Grace Was Gone
- Crimson Shadow
- Fairytales
- Poetry Of Life
- You Remain The Same
- Mr. Cricket
- The Oar
- California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