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Fudanjuku
일본의 남장여자 아이돌 7인조 신예 그룹 ‘후단쥬쿠’
등록 2009.06.26 · 조회 1747
PROFILE
일본판 '얏타맨'의 엔딩주제가를 부른 후단쥬쿠는 '나카노 후죠시 시스터즈'라는 요정 컨셉의 그룹과 남장 여자라는 독특한 컨셉의 그룹 '후단쥬쿠' 두 가지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변신하는 7인조 신예 그룹. 일명 '오타쿠 아이돌' 이라는 전무후무한 명칭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데뷔 싱글이 오리콘 차트 첫 등장 12위, 두 번째 싱글이 첫등장 11위를 기록하는 등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한국에서 방송되는 '이겨라 얏타맨'의 오프닝 주제가 역시 이들이 한국어로 직접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