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渡 Watary
"No Piano NO Life"를 외치는 아티스트!! 風味堂(Fumido)의 리더 '渡 Watary'의 본격 솔로 활동이 시작됐다.
등록 2011.06.30 · 조회 124
PROFILE
피아노 트리오 밴드 風味堂(Fumido)의 리더로서 보컬 및 피아노, 작사/작곡을 담당하였다. 2004년 SpeedStar Records에서 메이저 데뷔.
3세의 때 피아노 선생님이었던 어머니에게서 피아노를 배우지만, 피아노는 여자 아이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거부감으로 그만뒀다. TV에서 본 Oscar Emmanuel Peterson의 연주 모습에 충격을 받아 18세 때에 손가락 1개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독학으로 피아노 연주.
유일무이의 보컬로 가슴을 두드리는 노래, 음악적인 완성도가 높은 노래로 수많은 만남을 불러들여 오늘에 이른다.
모든 라이브나 사진에 모자를 쓰고 있어, 완전히 모자 캐릭터가 되어버린 그는 남들 앞에서 이제 모자를 벗을 수 없다고 한다.
2008년 4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 보컬유닛 'テゴマス(Tegomasu)'에게 작사/작곡한 노래를 주기도 했다. 2009년 발매된 'テゴマス'의 퍼스트앨범에 "サヨナラ僕の街"가 수록되어있다.
3세의 때 피아노 선생님이었던 어머니에게서 피아노를 배우지만, 피아노는 여자 아이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거부감으로 그만뒀다. TV에서 본 Oscar Emmanuel Peterson의 연주 모습에 충격을 받아 18세 때에 손가락 1개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독학으로 피아노 연주.
유일무이의 보컬로 가슴을 두드리는 노래, 음악적인 완성도가 높은 노래로 수많은 만남을 불러들여 오늘에 이른다.
모든 라이브나 사진에 모자를 쓰고 있어, 완전히 모자 캐릭터가 되어버린 그는 남들 앞에서 이제 모자를 벗을 수 없다고 한다.
2008년 4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 보컬유닛 'テゴマス(Tegomasu)'에게 작사/작곡한 노래를 주기도 했다. 2009년 발매된 'テゴマス'의 퍼스트앨범에 "サヨナラ僕の街"가 수록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