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Haruomi Hosono(호소노 하루오미/細野 晴臣)
일본 음악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테크노 음악의 선구자!! 30년 이상의 캐리어를 자랑하는 Hosono Haruomi
등록 2011.06.30 · 조회 74
PROFILE
베이시스트로서 데뷔해 프로그레시브 록, 블루스 록, 사이키델릭 록이 섞인 앨범 『THE APRIL FOOL』을 남겼지만, 어이없게 해산. April시절부터 절친이었던 松本隆(마쓰모토 타카시), 천재 기타리스트 鈴木茂(스즈키 시게루), 그리고 大瀧詠(오타키 에이치) 와 함께 Happy End를 결성하였다. 일본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Buffalo Springfield, Moby Grape 등 아메리칸 포크록의 색조가 강한 사운드를 목표로 했다.
또 일본어를 이용한 문학적인 가사는 일본 록사에 너무나 큰 발자국을 남기고 있다. 그러나, 3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73년 해산.
같은 해 솔로 제1탄 『HOSONO HOUSE』를 발표. 제임스 테일러의 걸작 『Sweet Baby James』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이 음반은, 방대한 그의 작품안에서도 대단히 개인적인 심경을 쓴 유일한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SUNNY DAY SERVICE나 中村一義(나카무라 가즈요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그 후, 松任谷 正隆(마츠토야 마사타카), 林立夫(하야시 타츠오), 鈴木茂(스즈키 시게루) 등과, "TIN PAN ALLEY"를 결성.
이 최고의 기술과 소양을 가진 프로 아티스트 집단은 자신의 작품 릴리즈의 이외(물론 걸작)에, キャラメル・ママ(캬라멜 마마)라는 이름으로, 荒井由実(아라이 유미), 吉田美奈子(요시다 미나코), 矢野顯子(야노 아키코)의 프로듀스 활동으로 수많은 역사적 명반을 세상에 남겼다.
70년대 중반부터는, 오리엔탈/트로피컬 테이스트(tropical taste)가 넘치는 3부작 『트로피컬(tropical) 댄디』, 『泰安洋行(taianyoukou/태안양행)』, 『はらいそ(Haraiso/천국)』을 발표. 주목해야 할은 이 작품을 통해서, German Progressive Rock과 전자음악의 세계로 향해가고있던 점이다. 그 결과, 坂本龍一(사카모토 류이치), 高橋幸宏(다카하시 유키히로)와의 YMO결성에 연결되어 간 것이다. 그리고 『Solid State Survivor』,『BGM』,『TECHNODELIC』등 팝뮤직의 개념을 밑바닥부터 뒤집어 엎는 것 같은 걸작을 잇달아 발표했다.
Kraftwerk와 함께 테크노 음악의 선구자가 된 그들은 세계적 성공을 거두었다. 하지만, 83년에 해산.
이 후에는 아이돌 가수에 악곡 제공 (테크노가요라는 장르를 확립), 프로듀스 등 폭넓은 활동을하는 한편, 자신도 앰비언트, 월드 뮤직, 뉴 아카데미즘의 영향 아래,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많이 발표해 갔다. 최근 久保田麻琴(쿠보타 마코토)와 유닛, Harry&Mac로 오래간만에 아메리칸 루트뮤직에 도전. 반갑게도 깊은 맛의 저음 보이스와 또 한번 베이스 플레이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또 일본어를 이용한 문학적인 가사는 일본 록사에 너무나 큰 발자국을 남기고 있다. 그러나, 3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73년 해산.
같은 해 솔로 제1탄 『HOSONO HOUSE』를 발표. 제임스 테일러의 걸작 『Sweet Baby James』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이 음반은, 방대한 그의 작품안에서도 대단히 개인적인 심경을 쓴 유일한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SUNNY DAY SERVICE나 中村一義(나카무라 가즈요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그 후, 松任谷 正隆(마츠토야 마사타카), 林立夫(하야시 타츠오), 鈴木茂(스즈키 시게루) 등과, "TIN PAN ALLEY"를 결성.
이 최고의 기술과 소양을 가진 프로 아티스트 집단은 자신의 작품 릴리즈의 이외(물론 걸작)에, キャラメル・ママ(캬라멜 마마)라는 이름으로, 荒井由実(아라이 유미), 吉田美奈子(요시다 미나코), 矢野顯子(야노 아키코)의 프로듀스 활동으로 수많은 역사적 명반을 세상에 남겼다.
70년대 중반부터는, 오리엔탈/트로피컬 테이스트(tropical taste)가 넘치는 3부작 『트로피컬(tropical) 댄디』, 『泰安洋行(taianyoukou/태안양행)』, 『はらいそ(Haraiso/천국)』을 발표. 주목해야 할은 이 작품을 통해서, German Progressive Rock과 전자음악의 세계로 향해가고있던 점이다. 그 결과, 坂本龍一(사카모토 류이치), 高橋幸宏(다카하시 유키히로)와의 YMO결성에 연결되어 간 것이다. 그리고 『Solid State Survivor』,『BGM』,『TECHNODELIC』등 팝뮤직의 개념을 밑바닥부터 뒤집어 엎는 것 같은 걸작을 잇달아 발표했다.
Kraftwerk와 함께 테크노 음악의 선구자가 된 그들은 세계적 성공을 거두었다. 하지만, 83년에 해산.
이 후에는 아이돌 가수에 악곡 제공 (테크노가요라는 장르를 확립), 프로듀스 등 폭넓은 활동을하는 한편, 자신도 앰비언트, 월드 뮤직, 뉴 아카데미즘의 영향 아래,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많이 발표해 갔다. 최근 久保田麻琴(쿠보타 마코토)와 유닛, Harry&Mac로 오래간만에 아메리칸 루트뮤직에 도전. 반갑게도 깊은 맛의 저음 보이스와 또 한번 베이스 플레이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