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DadaD
등록 2011.07.12 · 조회 821
PROFILE
2008년12월10일, 1st앨범 『welcome to sha la la la la』릴리즈!
Kate(vo)와 Shige(sound)로 이루어진 팝 듀오. 힙한 비트를 타며 몸을 흔들면 어느사이에 사이키델릭한 세계에서 군침이 멈추지 않고…… 이것은 신종의 드러그(drag)인가?라는 생각마저 든다. 80's의 향기가 떠도는 New Wave Rock사운드를 Hip Hop비트에 태워 나른하게 Sexy한 사랑을 노래하는 슈퍼 Pop듀오.
작곡, 트럭 메이크 담당의 Shige와 보컬과 작사를 담당하는 Kate가 2006년부터 춤출 수 있는 록 사운드를 목표로 해 밴드를 결성.
멤버 체인지를 되풀이해 듀오로 안착했다.
왕년의 Blondy의 데보라 해리를 방불케하는 Kate의 분위기와 Shige가 만들어 내는 Prince도 무색하게 할 그루브에서 감싸는 라이브퍼포먼스는 스트리트, 클럽, 라이브하우스 등 장소를 막론하고 플로어를 흔들어 관객을 포로를 시킨다.
자신이 대만, 일본의 하프이며 루트에 유럽의 피도 섞여 있어, 영・중・일 3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Kate의 노래관은 일본음악팝송의 벽뿐만 아니라, 국가・ 언어・인종의 벽마저도 초월한다. 그런 파워에 가득 찬 새로운 시대의 카리스마를 느끼게 되면 중독될 수밖에 없다.
Kate(vo)와 Shige(sound)로 이루어진 팝 듀오. 힙한 비트를 타며 몸을 흔들면 어느사이에 사이키델릭한 세계에서 군침이 멈추지 않고…… 이것은 신종의 드러그(drag)인가?라는 생각마저 든다. 80's의 향기가 떠도는 New Wave Rock사운드를 Hip Hop비트에 태워 나른하게 Sexy한 사랑을 노래하는 슈퍼 Pop듀오.
작곡, 트럭 메이크 담당의 Shige와 보컬과 작사를 담당하는 Kate가 2006년부터 춤출 수 있는 록 사운드를 목표로 해 밴드를 결성.
멤버 체인지를 되풀이해 듀오로 안착했다.
왕년의 Blondy의 데보라 해리를 방불케하는 Kate의 분위기와 Shige가 만들어 내는 Prince도 무색하게 할 그루브에서 감싸는 라이브퍼포먼스는 스트리트, 클럽, 라이브하우스 등 장소를 막론하고 플로어를 흔들어 관객을 포로를 시킨다.
자신이 대만, 일본의 하프이며 루트에 유럽의 피도 섞여 있어, 영・중・일 3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Kate의 노래관은 일본음악팝송의 벽뿐만 아니라, 국가・ 언어・인종의 벽마저도 초월한다. 그런 파워에 가득 찬 새로운 시대의 카리스마를 느끼게 되면 중독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