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Agawa Yasuko
일본 국가 대표 재즈 보컬 ‘아가와 야스코’
등록 2008.11.21 · 조회 1366
PROFILE
그녀는 슈거 보이스, 넥타이족의 아이돌, 80년대 일본 재즈 보컬 대중화에 빠질 수 없는 여가수이며 30년 이상 성공적인 커리어 패스를 구축해온 일본의 대표적인 여성 재즈 가수다.
가히 ‘일본을 대표하는’ ‘일본 여성 재즈 보컬의 제 1인자’ 등의 광고 카피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
단적인 예로, ‘Skindo-Le-Le’가 수록된 라틴 재즈 성향의 5번째 앨범 ‘Sunglow’는 60만매가 넘는 일본 재즈사의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바 있다. 더욱이 그녀는 1978년 데뷔 이래 2009년 현재까지 통산 32장의 방대한 디스코그래피를 갖고 있는 현재형 가수로서 지금도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아가와 야스코는 본래 영화배우 출신으로, 영화 '아름다운 일족' '청춘의 문', TV드라마 '태양에 소리쳐라' '울트라맨 레오' 등에 출연하였다.
재즈 싱어로의 첫 커리어는 1973년 ‘스즈키 쇼지와 리듬 에이스(鈴木章治とリズムエース)’의 전속 싱어로 시작됐다. 1975년 솔로로 독립하여 도쿄 롯본기의 호텔 뉴 오타니의 스카이 라운지와 밍거스 무지코 등에서 활동하였다.
1977년 프로듀서인 아리마 스스무(有馬すすむ)를 만나 음악적으로 더욱 발전하게 되고 빅터에 발탁되어 본 앨범 [LOVE-BIRD]를 1978년 1월에 발매하게 된다. 이 앨범으로 아가와 야스코는 컨템퍼러리 센스를 가진 미녀 재즈 가수로 인기를 얻게 되었다.
가히 ‘일본을 대표하는’ ‘일본 여성 재즈 보컬의 제 1인자’ 등의 광고 카피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
단적인 예로, ‘Skindo-Le-Le’가 수록된 라틴 재즈 성향의 5번째 앨범 ‘Sunglow’는 60만매가 넘는 일본 재즈사의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바 있다. 더욱이 그녀는 1978년 데뷔 이래 2009년 현재까지 통산 32장의 방대한 디스코그래피를 갖고 있는 현재형 가수로서 지금도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아가와 야스코는 본래 영화배우 출신으로, 영화 '아름다운 일족' '청춘의 문', TV드라마 '태양에 소리쳐라' '울트라맨 레오' 등에 출연하였다.
재즈 싱어로의 첫 커리어는 1973년 ‘스즈키 쇼지와 리듬 에이스(鈴木章治とリズムエース)’의 전속 싱어로 시작됐다. 1975년 솔로로 독립하여 도쿄 롯본기의 호텔 뉴 오타니의 스카이 라운지와 밍거스 무지코 등에서 활동하였다.
1977년 프로듀서인 아리마 스스무(有馬すすむ)를 만나 음악적으로 더욱 발전하게 되고 빅터에 발탁되어 본 앨범 [LOVE-BIRD]를 1978년 1월에 발매하게 된다. 이 앨범으로 아가와 야스코는 컨템퍼러리 센스를 가진 미녀 재즈 가수로 인기를 얻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