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Kobayashi Kaori
일본 JAZZ계의 요정 코바야시 카오리!혜성과 같이 등장하여 일본 재즈 차트를 휩쓸다!
등록 2008.11.20 · 조회 85
PROFILE
카나가와 현 출생. 동경에서 성장
사진가인 아버지와 피아노 교사인 어머니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돌이 되기 전부터 피아노를 시작하여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으며, 유치원 운동회에서 혼자서 키보드를 맡아 연주하는 등 어릴 적부터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초등학교 시절은 일렉트로닉 피아노에 빠져, 5학년 때부터 교가 반주를 하였으며, 중학교 1학년 때, 관악부에 가입하여 플룻을 시작하면서 처음 관악기를 연주하였으나, 3학년 여름 동아리를 그만두면서, 잠시 음악으로부터 멀어지기도 하였다.
고등학교 2학년, 토쿄 구민 관악부에서 멋있게 색소폰을 부는 남성을 보며 「이것이다!」라고 생각해 , 색소폰을 시작하게 되고, 이후 1년 반 동안 클래식 색소폰을 하라 히토미에게 사사 받으며,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었다. 그 후 토쿄 예술대학의 예술제에서 빅밴드의 연주를 처음 접하게 된 후 재즈의 매력에 빠져, 고등학교 3학년 여름에 음악적 방향을 재즈로 전향하게 된다. 그리고, 재즈 색소폰 레슨의 대가인 Bob Zung에게 사사 받으며, 연주력을 키워나갔다.
2004년 센조쿠학원 음악 대학 JAZZ과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프로 데뷔를 준비하다가 2005년 3월 Victor 엔터테인멘트에서 앨범 ‘Solar’를 발표하며 데뷔하였고, 흔치 않은 젊은 여성 색소폰 연주자의 등장으로 일본 재즈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데뷔하자마자 TV, 라디오 출연, 클럽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일본 재즈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006년 3월에는 데뷔 1년 만에 2번째 앨범 ‘Fine’을 발표하는데, 발매 첫 주부터 일본 HMV의 J-Fusion차트의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차트 순위 아래는 Toku, Hiromi, Casiopea 등이 차지하고 있다.) 2006년 3월~4월 사이에는 일본 전역의 14곳에서 라이브 스케줄이 꽉 짜여져 있다고 한다.
그녀는 젊은 일본 여성답게 한국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여, 2집 음반을 준비하느라고 한창 바쁘던 2005년 말부터 한국진출에 강한 의욕을 보였으며, 한국 발매반 보너스트랙으로 추천 받았던 몇 곡의 한국노래 중 클래지콰이의 “Be My Love”를 선택하여 녹음을 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하였다.
사진가인 아버지와 피아노 교사인 어머니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돌이 되기 전부터 피아노를 시작하여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으며, 유치원 운동회에서 혼자서 키보드를 맡아 연주하는 등 어릴 적부터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초등학교 시절은 일렉트로닉 피아노에 빠져, 5학년 때부터 교가 반주를 하였으며, 중학교 1학년 때, 관악부에 가입하여 플룻을 시작하면서 처음 관악기를 연주하였으나, 3학년 여름 동아리를 그만두면서, 잠시 음악으로부터 멀어지기도 하였다.
고등학교 2학년, 토쿄 구민 관악부에서 멋있게 색소폰을 부는 남성을 보며 「이것이다!」라고 생각해 , 색소폰을 시작하게 되고, 이후 1년 반 동안 클래식 색소폰을 하라 히토미에게 사사 받으며,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었다. 그 후 토쿄 예술대학의 예술제에서 빅밴드의 연주를 처음 접하게 된 후 재즈의 매력에 빠져, 고등학교 3학년 여름에 음악적 방향을 재즈로 전향하게 된다. 그리고, 재즈 색소폰 레슨의 대가인 Bob Zung에게 사사 받으며, 연주력을 키워나갔다.
2004년 센조쿠학원 음악 대학 JAZZ과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프로 데뷔를 준비하다가 2005년 3월 Victor 엔터테인멘트에서 앨범 ‘Solar’를 발표하며 데뷔하였고, 흔치 않은 젊은 여성 색소폰 연주자의 등장으로 일본 재즈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데뷔하자마자 TV, 라디오 출연, 클럽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일본 재즈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006년 3월에는 데뷔 1년 만에 2번째 앨범 ‘Fine’을 발표하는데, 발매 첫 주부터 일본 HMV의 J-Fusion차트의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차트 순위 아래는 Toku, Hiromi, Casiopea 등이 차지하고 있다.) 2006년 3월~4월 사이에는 일본 전역의 14곳에서 라이브 스케줄이 꽉 짜여져 있다고 한다.
그녀는 젊은 일본 여성답게 한국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여, 2집 음반을 준비하느라고 한창 바쁘던 2005년 말부터 한국진출에 강한 의욕을 보였으며, 한국 발매반 보너스트랙으로 추천 받았던 몇 곡의 한국노래 중 클래지콰이의 “Be My Love”를 선택하여 녹음을 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하였다.